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2건
Memorial
아빠~~너무보고싶다

아빠 너무 보고싶어~~한번꼭안아보고싶은데~~왜꿈속에도 안나와~너무보고싶은데ㅜㅜ

Date 2026.02.01 / View 44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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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아빠

아빠~~

오늘 주일이야~~

예배드리는데 아빠 이야기하는것같아서

많이생각났어~

베풀고 나누는삶 ~~

부자와 나사로에 관한 하나님말씀 들으면서

작은것도 나누면서 살아오신 울아빠생각에 울컥~~

근데 찬송도 병상에서 계속부르셨던

주와함께 길가는것~즐거운일 아닌가~~

찬송을 불렀어~~그래서 또 울컥~~ㅎ

아빠 천국은 어때?

남은 내삶도 힘껏 하나님 기뻐 하시게 잘살아보려구

애쓰면서 살게~~또 봐요 오늘은 안녕~~

Date 2026.02.01 / View 82
이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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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아빠..

어제는 엄마랑 집에 다녀왔어

휑한 집안을보니 너무 마음이아프고 슬펐어

집을 정리하고 아빠 물건을 볼때마다 아직도 이게 현실인지

거짓말같은 상황에 다시한번 무너져내리는거있지

곳곳에 아빠흔적,물건들 전부그대로인데

아빠만 사라져버린것같아

잘있는거맞지? 너무..그리워

Date 2026.02.01 / View 91
정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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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게 그리운 남편에게 - 58

오빠. 아주 오랫만에 편지를 쓰네요.

그동안 나는 아주 많이 정신이 없었어요.

이제서야 한시름 놓게되었네요.


그렇게 꿈에 한번만 나와달라고 10개월이 넘는 시간동안 빌었던거 같은데..

엊그제 새벽에 깼다가 잠깐 잠든 그시간에 아주 잠깐 다녀갔네요.


근데 꿈인걸 알면서도 오빠랑 한 그 대화가 너무 생생 했어요.

그리고... 꿈인걸 알면서도 내가 너무 펑펑 울어버려서

아. 이래서 오빠가 못오는 구나.. 싶었어요...

내가 꿈에서도 울고 자면서도 울더라구요...


오빠..

생일날 인사도 하고 왔는데...

왜이렇게 오빠한테 갔다온지가 오래된거 같을까요..

아직도 나는 오빠가 많이 그리운것 같습니다.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일상에서 씩씩하게 잘 이겨 내겠지요?

늘 그립고 그리운 내 남편...

전 예전보다 눈물은 좀 덜 흘리며 나름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어요.

그러니 너무 걱정마세요.

오빠.

그리움속에 오빠를 가득 담아놓고 또 하루를 살아가려합니다.

잘 이겨낼께요.

아주 많이 보고싶어요


Date 2026.02.01 / View 68
신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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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엄마....
비공개
Date 2026.01.31 / View 36
유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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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너무 춥다...마음도..

엄마~ 저번주랑 이번주는 너무 추웠어....

엄마가 없어서 더 추운거 같애...

엄마몸은 따끈따끈해서 안기면 너무나 좋고 마음이 안정이 됐는데 ....

엄마 너무 보고싶다...엄마의 잔소리도 너무 그리워....

엄마가 나 맨날 카카오페이지 소설 돈주고 본다고 뮈라 했잖아~엄마가 간뒤로 소설을 안봐...

소설을 볼려고 하면 엄마생각이 나서 못보겠어...

엄마딸 청개구리 가 됐어....

하루하루 매일 엄마생각하고 매일 후회,죄책감이 들어...

엄마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아빠랑 한우구이집에서 외식했는데 입맛이 없어서 고기만 굽고 아빠만 드렸어...엄마는 고기집 가면 많이 안드시고 고기만 구웠잖아..그마음 알것 같애...

엄마 ~ 감정이 격해져서 눈물이 나네 ㅠㅠ

울면 아빠가 뭐라고 해서 오늘은 이만 쓸께~

엄마 많이 사랑해...💕 영원히...


주님,저희엄마 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저희엄마 에게 비추소서...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아멘...🙏

Date 2026.01.30 / View 50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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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생각하는 시간

아무일없었던듯 살고있는 일상속에서 잠시 침묵하는시간

아버지 생각나는시간

아버지~~그 이름 하나로 차오르는 눈물

더~~ 잘할걸~~이런생각 안하려해

잘해서가 아니라 맘이 아파서 소용없어서~~

아버지~~ 아버지~~아버지~~

자꾸 불러보고싶어서~~아버지~~

Date 2026.01.30 / View 76
이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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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다, 엄마!

오늘은 친구랑 맛있는 저녁 먹기로 했어, 양고기!

엄마도 양고기 좋아했었는데... 엄마랑 외식도 좀 더하고 그럴걸.

사드린다 하면 돈 아깝다고 사주지 말라고 해서 못 간 게 많았는데

그냥 무조건 끌고 가서 먹여드릴걸.

내가 너무 미안해...

오늘도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6.01.30 / View 43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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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아빠~

아빠가 4년 기도해서 사게 되신 아파트~

엄마에게 양도해드리기 위해 자녀들이 상속포기 서류 꾸리고 있어요

아빠는 힘들게 5남매 키워주시면서 세상에 유산도 남겨 놓으시고

정말 대단해~~ㅋ 멋저부러~~

작은 언니가 1박2일로 엄마집 간다고 해서

나도 월요일에 엄마집 갔다가 화요일 아침 일찍 바로 출근할까 생각중이야요~ 아직 결정은 못했어~

서류를 빨리 떼면 가능할꺼 같기도 해요~

써프라이즈 한번 해 볼까? ㅋ

Date 2026.01.30 / View 56
이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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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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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1.30 / View 33
인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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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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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1.30 / View 43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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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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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1.29 / View 33
한송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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