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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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잘주무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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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2.04 / View 26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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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보고싶은 우리 엄마~~♡

불러도 불러도 대답 없는 우리 엄마....

속으로 불러도 겉으로 불러도 엄마는 대답 없더라...

대답 없을꺼 알면서 가끔 부르는 내가 못난거지 뭐..

엄마 잘 지내고 계시지??

엄마 작년 겨울에는 눈이 많이 왔었잖아? 그런대

올 겨울에는 작년 보다는 훨씬 적게 왔어~ 작년에 우리가

엄마 케어 하기 시작할때 눈이 많이 내려서 올 겨울에

눈이 올때 마다 엄마 생각 나서 우울하고 슬프고 막 그랬거든..

그런대 올 겨울에 다행히 눈이 많이 안내렸어..

오늘땨라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 엄마....

엄마가 떠난지 9개월이나 됬는대도 한번씩 엄마가

너무 그립고 보고 싶을때 감정을 어떻게 추스려야 되는지

아직도 방법을 모르겠어 방법을 몰라서 그냥 울어...

너무 보고 싶다 엄마~~~

엄마 또 편지 할께~

많아많이 고맙고 많이많이 사랑해 문여사~~♡♡♡

Date 2026.02.03 / View 51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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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잘계셔?

엄마ㆍㆍ자꾸자꾸 불러보고싶은엄마

너무오랜만에왔네ㆍㆍ나 불효자식인가? 아직 병원ㆍㆍ토요일퇴원예정이여ㆍㆍ퇴원해도 바로 엄마보러못가겠네~~~잘지내시고계시다 만나요~~

혜진이가 김밥도 많이싸서 온동네 순회를다했네ㆍㆍ갸도허리가아프니 내가 싫은소리좀했는데 김밥은맛있더라고~~

수술하고9시간 물한모금못마시고 움직이지도못하고누워있으니 울엄니생각ㆍ허리끈어지는고통에 밤새 울었는데 간사하게도 ㅈ금은 웃고있네

그9시간동안 엄마는 얼마나고통스럽고 힘들었어 ㆍㆍ미안하고 죄송해요ㆍ아니엄마도원망스럽고아부지도원망스러워ㆍ ㆍ난정말못된딸이야~~한번이라도 머리가아프다얘기를했응 ㆍㆍ쪼금더 자상했으면ㆍㆍㆍ이제와서 후회하면 모해 ~가족들안아프게 지켜달라고도 못하겠어요ㆍㆍ염치없어서~~

그래도 지켜주실거지? 죽을때까지 엄마사랑하고 죄송하고 ㆍㆍㆍᆢㆍ ㆍㆍㆍㆍ잘지내고계셔~~보러갈께~♡♡♡

Date 2026.02.03 / View 55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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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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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2.03 / View 43
인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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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동호회 활동!

엄마, 나 오늘도 동호회분들이랑 재밌는 방탈출하러 가기로 했어.

어제 잠을 나름 잘자서 그런가 오늘은 별로 피곤하지도 않네!

늘 보고싶은 마음이 너무 많아...

진짜 엄마랑 할 얘기가 얼마나 쌓였는 지 몰라.

내가 정말 많이 사랑하고... 많이 보고싶어 한다는 거 알지, 엄마~?

내 마음 알아줬으면 좋겠다...

Date 2026.02.03 / View 37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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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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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2.03 / View 35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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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우리 아빠

하늘에서 우리 다 잘 보고 계시지요?

삶의 무게에 지쳐 힘들기도 벅차기도

하지만 잘 견디고 소소한 행복을 찾아

살고 있어요.

이렇게 살다가 ㅡ 시간이 지나고 지나고

내 할일 다하면 꼭 그때 아빠가 마중와주세요.

늘 그립고 그리운 우리 아빠

사랑해요.


고모랑도 벌써 만나셨겠죠?

고모랑 못다한 이야기 많이 나누셔요

이번주에 찾아 뵐께요 .

Date 2026.02.02 / View 54
남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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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엄마집 왔어요~

지금 거실에서 자려구 하는데 잠이 안 와요..

엄마는 매일 성경말씀 읽으셔요

지구촌교회에서 선교사로 파송받을때 받았던 패를 저에게 주시면서 그날 예수님 영접하며 우셨던 아빠 이야기 해주셨어요.

수지집에서 구역예배드릴때 구역장님이 엄마 손잡고 기도해주실때

윤선이 빼고 다 믿지 않는 자녀들이 생각나서 펑펑 우셨던 이야기도 해 주셨어요. 엄마가 저보다 믿음이 좋아요 아빠...

모든 자녀가 다 구원 받고 천국 가서 아빠 만날꺼라고 믿으신데요.

그러면서 외삼촌도 며느리가 전도해서 돌아가시기 직전 예수님 믿ㄱㅎ 아멘 하셨다고 말씀해 주셨고 외숙모도 교회 다니셨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아빠가 옥토에 씨를 뿌려놓으셔서 모든 자녀가 예수님 믿게 될꺼라고 하셨어요..

아빠~ 저에게 가장 위대한 유산을 물려주셔서 감사해요.

Date 2026.02.02 / View 73
이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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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큰아들왔어!~

아이고 요새 자주 못갔네..ㅠㅠ

미안 아빠.. 이게 일정이 꼬여서..

라는건 핑계네..ㅠㅠ 이번주에는 찾아갈께 내가..

날씨가 풀릴듯 안풀리네 겨울은 겨울인가봐 그치??

다음달이면 아빠 기일이네.. 시간참 빠르다..

나두 자주가야지 하면서 이게 추워졌는지 먼지 뜸했어..ㅠㅠ

이번달 설에는 아빠 상차림도 바꿔줘야되는데.. 언능 바꿔줄께 아빠..

설날에는 날짜 맞춰서 우리가족 다같이 아빠보러갈꺼구..!

잘지내고 있어 아빠!

Date 2026.02.02 / View 83
김동욱7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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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아빠~

2박3일 의정부 엄마집에 있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야~

엄마랑 외식도하고

목욕도 해드리고

이불도 빨고

잔소리도 많이하고~

엄마는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어

아빠도 잘 지내고있지?

아빠 바램대로

아파트 엄마 앞으로 해드리려고

상속 포기각서도 쓰고왔어

그러니 여기 걱정은 하지말고 아빠 잘 지내시고

우리엄마만 아프지않고 건강하고 재미있게

사시다가 아빠한테 가실수있도록 지켜줘

보고싶은 아빠~

다음에 또 만나~

Date 2026.02.02 / View 76
이윤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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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이네...!

엄마, 어젯밤에 눈이 많이 와서 오늘 출근길이 너무 힘들었어...

예전에 이렇게 눈 오고 비 오고 하면 엄마가 내 출근 걱정해주던 생각이 나더라.

그래도 출근 무사히 잘해서 일하고 있어!

오늘도 힘내볼게.

늘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6.02.02 / View 47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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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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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2.02 / View 44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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