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2건
Memorial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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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2.18 / View 40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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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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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2.17 / View 27
홍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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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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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2.17 / View 28
장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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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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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2.17 / View 29
강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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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보고싶어...

엄마..우리엄마...

나 진짜로 엄마 보고싶어...

엄마 보내고 첫 설날이네....

엄마~우리 명절 안지내고 제사만 지내는 거 알고 있지?

섭섭하게 생각하지마...아빠가 그렇게 하재...

그래도 떡국 끊일테니 엄마 내일 와서 드셔요~

그리고 내일 아침에 성당에 가서 설 합동위령미사 드릴꺼야...

엄마를 위해서 기도 드릴께요 ~🙏

엄마 잘지내고 있는거지?

나는 잘지내고 있지 못해.... 나는 어떻게 지내야 돼?

너무 힘들어....

엄마 나 힘들어도 잘 견디고 ..마음잡고 일자리 알아볼께...

엄마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엄마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주님, 저희엄마 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저희엄마 에게 영원한 빛을 주소서...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아멘 🙏

Date 2026.02.16 / View 64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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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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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떠난후 처음 맞는 명절이에요

지난 추석엔 당신이 내곁에 있었는데 왜 이렇게 됐을까

시간이 흐를수록 당신에대한 그리움이 더 커져만가고

명절이 되니까 당신생각이 더 많이나네요

쓸쓸함이 뼈속을 파고드는거같아

힘들지만 자식들을 생각해서라도 용기를 내서

굳세게 살아야겠지요

사랑합니다


* 여기에 들어오는 모든분들 설명절을 맞이해서

고인의 빈자리가 더욱더 크게 느껴지시겠지만

우리 남은가족들 힘내서 잘 살아봅시다

제가 편지를 쓰기도하고 다른분들이 써놓은 편지를

읽으면서 눈시울이 붉어질때도있지만 이렇게 편지를

쓸수있어서 많은 위안이 되고있습니다

우리모두에게 좋은일만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 하늘안 추모공원 대표님

이렇게 편지를 쓸수있는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셔틀차량도 운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들과 동행하지않고 혼자다닐때 이용할수있어서

편리합니다 항상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는

안내데스크 직원분들, 셔틀차량 운전해주시는분들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Date 2026.02.16 / View 139
조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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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내일 설날이야...엄마는 알고 있을까?

엄마랑 나랑 다른 세계에 있는대 이쪽 세계에

하는 인사가 맞는 것인지 잘 모르지만..엄마

거기서 복 많이 받고 좋은일 가득 하고 특히 아프지 말구...

엄마 떠나고 첫 번째 설날이네...의미 없다ㅎ;; ㅠ

엄마~ 낼 언니랑 절에 일찍 갈꺼야

내일 봐 엄마~

사랑 해~~♡

Date 2026.02.16 / View 55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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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일년

벌써1년~~어제 처음으로 꿈속에 나타나셨는데~~울면서돌봐드린장면이 아직 사랑함과미안함이 동시에 큰상태라고 하네~~진이랑 아부지 지금보고계셔? 너무울지들않고왔음좋겠는데 새벽 잠깨면서 나두 한참을 훌쩍였네~~어제꾼꿈이 정서적으로위로가필요한상태ㆍ불길한꿈이아니고 엄마와의관계가 아직살아있다는의미래~~ 엄마를많이사랑해 ㆍㆍ거기서는 외롭지않고 아프지않고 살다가 나중에 우리형제들 만나~~가끔 우리자몽이가 ㆍㆍㆍ ~~아니다 엄마 퇴원해서 꼭보러갈께요~~~~~사랑해~♡♡♡

Date 2026.02.16 / View 34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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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고 그리운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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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2.15 / View 39
윤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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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오늘이 2월 15일이야..

아빠 하늘나라 가신 지 한 달이 되었어요..

목소리를 크게 하면 목멘 소리가 나와서

오늘도 판매가 저조해 ㅠㅠ

근데 요즘은 예전처럼 힘에 부치게 안하려구.

못팔면 멀리 가기도 하는데...

멀리 다니면 또 나름의 장점이 있어요

빨리 엄마집 가고 싶다

요즘은 엄마집에서 지내는게 맘이 제일 편해요..

자녀들도 이젠 그만 신경쓰고 싶고...

그래요..

Date 2026.02.15 / View 36
이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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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야~

엄마 잘 지내고 있지? 오랫만에 편지 하네...

낼모레 구정이야 엄마도 알고 있지?

나도 연휴 월화수 숼려구...오늘도 가게 열었는대

세상 조용해서 그냥 쉬는 김에 쪽 쉴려고 2시에 닫고 왔어~

엄마 떠나고 첫 번째 설날 이네...마음 쓸쓸 해...

엄마~ 내일 엄마 보러 가는 날이잖아? 추모객들 많아서

차 밀릴꺼 같아서 구정 다음날. 아빠 모시고 갈께~

추석때도 다음날 갔었어~ 당일날 갔다가 깜짝 놀랐네

차 움직이질 않는거야 너무 막혀서 그래서

차 돌리고 다음날 오전에 다시 갔었거든~

집이 가까우니까 엄마 보러 매주 가고

차 밀리면 차 돌려서 다시 오고 그거 하나만 좋더라...

엄마~ 모레 명절날 혜정언니랑 절에 갈꺼야 명절날은

절에서 봐요~ 다음날은 여기서 봐

사랑해 엄마~♡

Date 2026.02.15 / View 45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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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낼모레 벌써 1년이네~~좀늦게왔지? 병원서 할일도없는데 괜시리 생각안하려고~같은병실 언니는키가 180되는 아들래미가 좁은보호자침대에서 언니수발다들고있어 ㆍ보기좋더라고 ~~어떻게하다보니 엄마얘기하면서 훌쩍거렸더니 그언니 신랑은 몇년전에 하늘나라에 가셨다고하더라고~~암튼 너무오랜만에 보러와서 미안~ 몸이 빨리 못움직이니 답답하네~~엄마 내일 진이가 아부지 모시고보러간다니 잘계시다 만나요~~ 같은병실에서 장호원사시는 어르신보니 엄마생각도나고 어머니라고 하고 그랬더니 하루에 한번씩 먼저전화하셔서 안부전하서네~~~힘든일또한시간이약이겠지?

진ㆍ란 아무탈없이 끝까지마무리잘되게해줘~~가족들건강도 꼭 잘지켜주고~~~~잘지내시다 만나요~~사랑해♡♡♡

Date 2026.02.14 / View 37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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