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잘지내고 있지?
엄마 내일 생일이네...
처음으로 미역국 끊였는데 약간 싱거워...
내일 와서 맛있게 드셔주세요~
엄마 내가 너무 미안해....
내가 너무 못나서 미안해...
엄마 보고싶어....그리워....
엄마 고생 많이 하셨고 하늘나라에서 아프지마...
엄마 지금 연옥에서 고통 받고 있는거 아니지?
내가 엄마를 위해서 열심히 기도 드리고 있어....
엄마..내가 엄마를 너무 사랑하는거 알지?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주님,저희엄마 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저희엄마 에게 비추소서...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