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2건
Memorial
엄마 ~내일 생일날 이네....

엄마...잘지내고 있지?

엄마 내일 생일이네...

처음으로 미역국 끊였는데 약간 싱거워...

내일 와서 맛있게 드셔주세요~

엄마 내가 너무 미안해....

내가 너무 못나서 미안해...

엄마 보고싶어....그리워....

엄마 고생 많이 하셨고 하늘나라에서 아프지마...

엄마 지금 연옥에서 고통 받고 있는거 아니지?

내가 엄마를 위해서 열심히 기도 드리고 있어....

엄마..내가 엄마를 너무 사랑하는거 알지?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주님,저희엄마 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저희엄마 에게 비추소서...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아멘.🙏

Date 2026.01.21 / View 42
민정임
바로가기
Memorial
이빠~

아빠~

저 지금 엄마집 나왔어요

경전철 잘 탔고 지금 1호선 탔어요

오늘 올 들어 젤 추워요. 20년만에 젤 춥데요.

근데 난 별로 안 추운데?

바람이 안 불어서 그런가?

옷을 6개나 입었네 ㅋㅋ

아빠 털조끼도 내가 입고 왔지롱 ㅋㅋ

5시에 큰언니가 엄마집 갈꺼예요~

그리고 루리 기숙사 떨어지면 아빠방에서 지낼수도 있어요~

근데 그 방에서 메주 말린데요 ㅎㅎ

루리가 이게 무슨 냄새지?

하면 ㅋㅋㅋㅋ

Date 2026.01.21 / View 55
이윤선
바로가기
Memorial
오늘은 무용 수업 가!

오늘은 무용 수업 있는 날이야.

무용 수업 있는 날은 풀치마도 회사에 챙겨오는데

풀치마가 참 하늘하늘거려서 예뻐.

엄마도 봤으면 예쁘다 했을텐데...

오늘도 수업 잘 듣고 올게.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6.01.21 / View 47
문현정
바로가기
Memorial
엄마 벌써 1주기가 다가오네요
비공개
Date 2026.01.21 / View 91
강혜진
바로가기
Memorial
아빠!

아빠!

아빠 네블라이져 치료할때 너무 힘들어 하신거 깊이 헤아리지 못해 죄송왜요... 간병이 처음이라 긴장되고 두엽고 그랬어요...

아빠 새벽 1시 20분 인데 잠이 또 안와요.. ㅠㅠ

아빠 내가 좀 더 잘했으면 조금이라도 덜 힘드셨을텐데...

미안해 아빠


Date 2026.01.21 / View 43
이윤선
바로가기
Memorial
꿈에

하나님 아버지~~~

작은 언니 꿈에 울 아빠 한번만 보내 주세요...

제발요..

Date 2026.01.20 / View 34
이윤선
바로가기
Memorial
아빠~

어제 삼오예배 다녀 왔어요

이미 알고 있다고? ㅋ

아빠모신 곳 인테리어 컨셉은 깔끔 단아 야 ㅋ

다음번에 다시 꾸밀때는 사진위주로 꾸며 드릴께요~

아빠가 해 주신 청포도 꿈 이야기를 토대로

포도송이를 그려서 아빠 후손들 이름 다 기록해서

아빠 곁에 두고 왔어요~

아빠 저 내일 영종도로 가요...

구정 지나야 엄마 보러 다시 올텐데.....

엄마 씩씩하게 잘 지내시겠지?

큰언니랑 종명이 그리고 오빠가 자주 엄마집에 올꺼 예요~

아빠가 계신

천국은 어떤 분위기 일까

정말 꿈에서라도 한번 보고 싶어요

Date 2026.01.20 / View 57
이윤선
바로가기
Memorial
내 할아부지 할무니
비공개
Date 2026.01.20 / View 27
이혜민
바로가기
Memorial
어제 과음을 했더니 힘드네

어제 친구 만나서 간단히 한 잔 하려고 했는데

마시다보니 소주 2병 반을 마셨어...

오늘 아침에 숙취가 심했던 건 아닌데 너무 배가 아파서 오전반반차도 썼어 ㅠㅠ

그래도 이제는 컨디션이 돌아오는 것 같아서 다행이야!

오늘도 엄마 너무 보고싶고 정말 많이 사랑해💖

Date 2026.01.20 / View 34
문현정
바로가기
Memorial
사랑하는 내오마니
비공개
Date 2026.01.20 / View 22
강혜진
바로가기
Memorial
아빠 큰아들왔어

와 날씨 엄청춥다..

내일부터 체감온도 영하20도래.. 이제진짜 겨울인거같네..

저번주에 우리가족 놀러갔다가 아빠한테 들리고 한 열흘만이다 그치??

선우랑 가려했는데 선우가 감기기운이 있었는지 못갔네 미안 아빠!.

이번주에는 들릴께! ㅎㅎ

아 이제 곧3월인데 아빠 상차림도 바꿔줘야되는데 뭐해주지??

아빠 생전에 좋아하던거 해줘야하는데..

전에 소리이모가 알려줘서 크리스피도넛 모형은 해놨어..ㅎㅎ

진짜 시간이 빨리간다 벌써1월 중순이고 조금있으면 아빠 1년이네..기일이..

시간 참빠르다..

아직도 그정도로 막 실감은 많이 안나고 항상 아빠생각이나드라 우리가족모이면..

이게 뒤늦게 그렇게 되네..

아빠 살아있을때 좀더 찾아보고 그랬어야되는데..ㅠㅠ

엄마는 내가 잘챙길께..

항상 운동도하고 건강하게끔 ㅎㅎ

날 추우니 아빠 잘있고 또 갈께

사랑해 김상태 내 아빠!♡

Date 2026.01.19 / View 35
김동욱7436
바로가기
Memorial
또 한 주 시작이네~

엄마, 나 왔어!

어제 눈이 왔어서 길이 살짝 미끄러웠는데

그래도 안전하게 출근했어!

오늘 일도 적당하고 컨디션도 괜찮네.

다만 엄마가 너무 많이 보고싶다.

정말정말 보고싶고 너무너무 사랑해!

Date 2026.01.19 / View 33
문현정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