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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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사랑하는울엄마

2026년도 벌써 중순이다가오네~~또시간이금방간다 ㆍ엄마작은딸이 자주편지쓰니 덜외롭지~~~~난뭐가바쁘다고바쁜것도없는다 ㆍ꼬맹이한마리들어왔다고 일도늘고 ㆍ한동안 몸살감기때문에 허리참을만했는디 또도지네~구정도성킁성킁다가오니 맘도무겁고 ㆍ옴마새끼들ㆍ아부지 눈물앙동이도 뽑아내겠어ㆍㆍ우리ㆍ안슬프게 ㆍ아니조금덜슬프게ㆍ그렇게 만나자ㆍ 웃으면서 ㆍㆍ엄마새깽이들도 잘지내고있으니 기쁜맘으로 식사하러오셔~~사랑스런손여사 사랑해~~♡♡♡

Date 2026.01.11 / View 42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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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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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1.10 / View 19
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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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게 그리운 남편에게 - 57

엄마도 수술이 잘 됐고, 어머님도 수술이 잘 된거 같아요.

지금은 병원이랑 집이랑 왔다갔다 하는 생활을 하고 있어요.

정신이 없어서 편지 한장을 제대로 못써줬네요.


오빠가 잘 봐주고 있겠지만

긴 수술 끝에 잘 회복하고 계시고 있어요.

혹여나 어머니 걱정에 전전긍긍일까 한자 적어올립니다.


오늘은 밤새 넓은 병실에 어머님과 나 단 둘만 있어서 편하게 자고 편하게 생활하고 있어요.

이것 또한 흔치 않은 일이라 너무 감사한 하루네요.


오빠.

올 한해는 어떻게든 덜 울고 더 많이 웃고 지낼께요.

잘 지켜보세요


항상 보고싶은 우리 남편

아직도 오빠생각에 눈물이 차오를때가 많지만

우리가족 잘 이겨낼께요.


사랑해. 우리남편.

Date 2026.01.10 / View 44
신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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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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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1.09 / View 22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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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봤어?

엄마, 오늘 정말 중요한 미팅이 있어서 아침부터 진짜 긴장했었어.

엄마가 나 봤으면 멋있다 해줬을텐데...

아니다, 엄마는 나 봤겠구나.

멋있다고 해줬다고 믿을래.

이번 주 정말 바쁘고 힘들었는데 그래도 주말이 왔네.

주말에 친구도 만나고, 제일 친한 동기 결혼식도 가야 해서 일정이 꽉 차있어!

이번 주말도 잘 보내고 또 엄마한테 인사하러 올게.

너무너무 그립고 사랑해!

Date 2026.01.09 / View 46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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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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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1.09 / View 21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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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남편

(68) 36

당신한테 진지하게 물어보고싶네요

왜 나를 이렇게 힘들게해놓고 떠났는지

내 속이 풀릴때까지 한바탕 따져보고싶다

지금의 내 삶이 어떠한지

얼마나 힘든시간을 지나고있고

견디며 살고있는중이라는걸

알고나 있는지 물어보고싶다

불쌍하다가도 밉고

밉다가도 불쌍하고

이런 내 맘을 어찌해야좋을까


사랑합니다

Date 2026.01.08 / View 143
조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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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신없이 바빴다

요즘 진짜 회사에서 너무 바빠서 엄마한테 글 쓰러 자꾸 늦게 오게 되네...ㅠㅠ 미안해.

이제 곧 퇴근할 것 같아 그래도!

오늘 새 패딩 입었는데 너무 따뜻하더라.

엄마가 보기에도 따뜻해보이고 예쁘지?

오늘도 퇴근하고 좋고 안전한 시간 보내고 집 잘 들어갈게!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6.01.08 / View 30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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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보고싶고 사랑하는 아빠...

나 월욜일부터 아빠차 운전연습 시작했어..

아빠가 쓰던 폰으로 네비라도 할까했는데...

도저히 이건 안되겠더라...아빠폰으로 납골당찍으니..너무 이상해..


아...진작에 운전할껄...너무 후회되네..

일요일에도 연습하는데 잘 돌봐줘요..


아빠...요 근래 계속 꿈에 나오시더만..

며칠은 또 안나오시데..

아빠..아직 안떠나신거지..? 나 왠만하면 49재 이후로 안울려고 꾸욱 참고있는데..

너무 보고싶다...참기가 힘드네...

아직도 아빠 모습이 너무 생생해..


아빠...또 찾아갈께요..너무 사랑하고,존경하고 보고싶고...글로 어찌 표현도 못하겠네...

또 봐요. 아빠 ^^

Date 2026.01.08 / View 38
정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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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엄마 지훈이 졸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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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1.08 / View 24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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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큰아들왔어

아빠

우리가족 이번에 풀빌라 갔다왔어 가평으로

공교롭게6일이 동윤이생일이구..

아빠가 살아있었다면 5일이 생일이더라..

그래서 같이 겸사겸사 파티겸 아빠 기리려고. 엄마랑 다같이 갔다왔어..

비록 1박2일 이었지만 가족이 함께 할수 있어서 좋았어

아빠의 이빈자리가 너무너무 아쉽게 느껴졌어..

벌써 1월이야 곧 아빠 기일이 다가오네..

이번에는 아빠 봉안당 제삿상에 아빠 좋아하는 음식으로 다시올려줄께!

혹시 생각나는거 있으면 내꿈에라도 나타나서 말해줘 ㅎㅎ

진짜 보고싶다..

어제도 선우가 선우엄마랑 책읽다가 할아버지 보고싶다고 아직도 우네..

또 주말에 찾아갈께 아빠

사랑해 ♡

Date 2026.01.08 / View 36
김동욱7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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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보고싶은 예쁜 울엄마...

엄마 오랜만에 편지 쓰네...

내 편지 기다린거 아니지?

요즘 추워서 납골당에 못갔고 매일 성당에 다니느라 못갔어..

미안해 엄마...엄마 잊은거 아니야...

내가 엄마를 위해서 할수 있는거 기도와 미사봉헌 밖에 없어..

엄마 30~40대 사진 봤는데 엄마가 너무 예쁘고 건강 해 보였어...사진을 보니 그리움과 보고픔이 밀려와서 계속 울었어...

아직 마음이 괜찮지 않은가봐...사진을 보면 보고싶어서 마음이

괴롭고 아퍼...엄마 너무 많이 보고싶어....ㅠㅠ

엄마 잘지내고 있는거지?

나는 아빠랑 싸우지 않고 잘지내고 있어...

엄마 ~ 아빠는 걱정하지마..내가 잘 챙길께...

엄마 꿈에 나오면 안돼? 보고싶어 엄마....

엄마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주님, 저희엄마 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저희엄마 에게 비추소서...

아멘...🙏

Date 2026.01.07 / View 48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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