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1건
Memorial
생일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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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3.28 / View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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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너무 보고싶은 아빠....

아빠~~~~

오늘 엄마랑 아빠가 이뻐하는 작은 손녀랑 같이 아빠보러 왔다가요.


아빠를 여기 모신지 일주일이 훌쩍 지났건만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네요. 아직 병원에 계신것 같아 병원으로 찾아가야 할 것 같은데.....

아빠가 우리 곁에 안계신 것이 실감되면 제가 버틸 수 있을지 감히 예상도 못하겠네요.


아빠~

저 잘 할 수 있겠죠?

엄마 잘 모시고, 동생들 잘 다독이며 장녀 노릇 잘 하고 있는지 지켜봐주세요.


다음주 아빠 생신 때 또 찾아뵐께요

Date 2026.03.28 / View 26
고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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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이제 하루 지났는데....

엄마! 나 큰아들


양주에 엄마 쉴 곳에 엄마 혼자 남겨두고 온지 하루 지났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 있는 병원 간다고 움직였다가 바보처럼 엄마가 양주에 게신 걸 깨달았을 때는 또 눈물이 나네.


슬픈 건지,아픈 건지 모르겠어 그냥 엄마가 옆에 있는 건지, 무슨 감정이 이렇게도 어려워..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꺼라는데....아직은 그 말이 뭔지는 모르겠어


참! 나 정부에서 진행하는 연구과제 선정 되었어 엄마한테 말했는데 알아 들었겠지?


또 다른 사업도 선정 될것 같은데...."아들 잘될꺼야!" 하면서 꿈에 나타나줘


내일은 엄마 보러 갈께.....매일매일 가고 싶은데


그래도 멀지 않은 곳에 엄마가 있어서 다행이야 자주 엄마 보러 갈 수 있어서


내일 봐 오늘도 그 인자한 모습으로 자식들 잘 지내는 지 지켜봐 줘!

Date 2026.03.28 / View 54
한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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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엄마

엄마보고온지 벌써1주일됐녜~~임마보러올라가는길ㆍㆍ내자 받았던 아줌마 ㆍ본인잘못계속인정안하고 있어서 분쟁까지갈수있다고하네~~참 어이없어ㆍ한시간 넘게길바닥에 서있고 허리수술한지얼마안되서그런지 좀 안좋은같아도 병원안가려고했는데 상대벙운전수 괘씸해서 가만히못두겠어ㆍ잘지내고계셔~~또가께~~~~엄마가 힘을실어주셔요~~사랑해~♡♡♡~

Date 2026.03.28 / View 44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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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에게 큰아들 규봉이가

사랑하는 엄마에게 큰 아들이...


엄마, 오늘은 사남매에게는 슬픈 날이야


분명 조금 전까지 엄마랑 같이 있었던 것 같은데, 집에 돌아오니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서 자꾸 눈물이 나네...


평생을 내 곁에서 가장 친한 친구이자 든든한 나무가 되어주셨던 우리 엄마. 엄마랑 단둘이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맛있는 거 먹으러 다니던 평범한 일상들이 벌써부터 너무 그립고 내일 아침이 힘들것 같아

엄마, 그동안 못난 아들 키우시느라, 내 곁을 지켜주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어.


제가 더 잘해드리지 못한 것만 생각나서 마음이 아프지만, 엄마가 그랬지 한일병원에서 "역시 우리 아들" 이라고

근데 나는 자꾸 맘에 걸려 북부병원에서 며칠 전에 엄마가 나한테 남긴 "가지마" 그 말이 마지막 엄마 목소리 였다는게... 회사일이 뭐라고 그냥 그날은 엄마랑 있을걸, 많이 후회가 되네


이제는 아픈 곳도 없는 곳에서, 무거운 짐 다 내려놓고 편히 쉬세요.

내가 엄마 몫까지 씩씩하게 잘 지내는 모습 지켜봐 줘

엄마, 정말 많이 사랑해. 세상에서 나한테 가장 귀한 선물이었던 나의 엄마, 영원히 기억하고 사랑 할께


꿈속에라도 좋으니 자주 나와서 " 규봉아 우리 아들 잘하고 있어"하고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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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3.27 / View 77
한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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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승진해!

엄마, 나 이제 대리에서 과장으로 승진해.

엄마한테 맘껏 자랑하고 싶다...!


그래서 오늘 기념으로 남편이랑 대학동기랑 대학동기 남자친구랑 방탈출 하러 가!

끝나고 승진 기념으로 위스키도 먹고 그러려고.

되게 신나는 밤이 될 것 같아서 많이 기대 중이야.

재밌게 잘 놀고 안전하게 집도 잘 들어갈게!


오늘도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6.03.27 / View 33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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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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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3.27 / View 47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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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엄마 잘있지 지해가 내일 모래면 결혼을하네

하늘 에서잘지켜보고있지

우리 이쁜 지해 시집잘가라고 빌어죠 엄마

항상 우리 잘되라고 지켜볼거라 생각해

엄마 조만간에 찿아뵐께요.

사랑해 엄마.


Date 2026.03.26 / View 47
박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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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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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3.26 / View 46
김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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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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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3.26 / View 43
이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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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운동 가는 날!

어제 저녁에 술 한 잔 하고 맥도날드에서 아이스크림, 감자튀김, 맥너겟까지 먹어버렸어 ㅠㅠㅠㅠㅠ

그래서 그런가 몸이 좀 무거운 느낌이 있네 ㅠㅠ

오늘 PT 가는 날이니까 가서 운동 열심히 하고 올게.

오늘도 엄마 무지 보고싶고... 사랑한다고 얘기해주고 싶다.

사랑해!

Date 2026.03.26 / View 41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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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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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3.26 / View 31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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