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1건
Memorial
아빠 날씨가 봄이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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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3.25 / View 25
김남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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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오늘은 동호회 활동하는 날이야

동호회 정기모임은 달에 한 번인데 오늘이 바로 동호회 활동날이야!

오늘도 안전하고 재밌게 동호회 활동 잘하고 올게.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6.03.25 / View 39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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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그리운 남편 41

이제 낮에는 제법 날이 따뜻해. 봄이 온 것처럼 우리도 다시 새롭게 시작해야겠지. 딸아이는 아침에 눈뜰 때와 저녁에 잠들기 전마다 나에게 물어. '아빠는 해피를 만나고, 아빠의 아빠를 만났을까? 아빠는 지금 뭐 하고 있을까?' 오빠의 빈자리가 나에게도 참 크지만, 우리 딸도 무척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아. 당분간은 아이 곁에서 시간을 더 많이 보내며 마음을 다독여줘야겠어. 사랑해

Date 2026.03.25 / View 54
김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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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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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3.25 / View 40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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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어제 엄마 보러가서 좋았어

어제 남편 없이 엄마 보러가니까 더 좋더라.

엄마랑 나랑 둘만의 시간 보낼 수 있어서.

엄마 좋아하던 노래들 엄마 앞에서 좀 들었는데... 엄마도 들었지?

어제는 정말 예쁜 꽃을 팔고 있어서 엄마한테 맘에 쏙 드는 꽃 드릴 수 있어서 좋았어.

또 보러갈게.

너무너무 사랑하고... 너무너무 보고싶어!

Date 2026.03.24 / View 36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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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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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3.24 / View 27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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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남편 39

벌써 월요일이네.

우리 딸이 조금 더 쉬고 싶다고 해서,

이번 주말까지는 유치원 '땡땡이'치고

친정에서 더 머물기로 했어.

신기하게도 우리 둘만 집에 있을 때보다,

북적북적 사람이 많은 이곳에서

아이가 훨씬 편안해 보여.

그 모습을 보니 내 마음도 한결 놓여.

지난 주말은 아빠 생신이었어.

가족들 다 같이 모여서 외식했는데,

오빠 빈자리에 마음이 울컥하더라.

그래도 우리 가족들 각자의 자리에서

다시 일어서려고 참 많이 애쓰고 있어.

우리가 이 슬픔을 잘 이겨낼 수 있게

오빠가 하늘에서 꼭 도와줘.

이제 곧 당신 보러 갈 날이네.

우리 예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Date 2026.03.23 / View 40
김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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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너무 보고싶어

엄마, 3월도 이제 거의 다 끝나가네.

나 오늘 엄마 보러 갈 거니까...! 우리 곧 보자.

오늘 오후반차 냈어!

오늘은 남편 없이 혼자 가니까 엄마한테 더 솔직한 얘기도 하고 그럴 수 있겠다.

너무 많이 보고싶고... 또 사랑해!

Date 2026.03.23 / View 36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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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주말잘보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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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3.23 / View 27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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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이지~~울엄마

아침 코엑스내려주고 날도좋길래 ㆍㆍ이서방몰래 얘기도안하고 울엄마보러갔네~~아직장거리 무리라고 하셨는데 차도별로앋막혀서 갔시유~^근디 꽃사고올라오는외길에서 접촉사고가^^다보셨지?ㅈ차거보이기에 그푸레이크 밝고 팩미러쳐버리더니 자를 박박긁고가다 서드라고 ~~어휴 ㆍㆍ서로간 보험사들부르고 엄마보고 집이오니 수술한지2달밖에ㅏ안되서 그런지 혀리가넘아프너 ㅠㅠ잘지내고겨셨지?꽃도이뿌고~~사랑하고사랑합니다♡♡♡

Date 2026.03.23 / View 29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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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 또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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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3.21 / View 38
김남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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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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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3.21 / View 53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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