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1건
Memorial
아빠~~~
비공개
Date 2026.03.18 / View 37
김남희
바로가기
Memorial
보고싶은 우리 엄마

엄마,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내리네...

예전에는 비 오는 날씨를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비 오는 날씨가 그렇게 좋지만은 않다.

오늘은 대학교 친구들 만나기로 했어.

재밌게 놀고 안전하게 집 잘 들어갈게.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6.03.18 / View 39
문현정
바로가기
Memorial
엄마에게
비공개
Date 2026.03.18 / View 19
강혜진
바로가기
Memorial
눈물나게 그리운 남편에게- 64

그곳에서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하루하루 눈물로 지내며 사는게 힘들다고 싶던건 그나마 조금 지난듯 합니다.

그래도 아직 웃을때, 슬플때, 답답할때, 힘들때 오빠가 제일 먼저 생각나곤 합니다.


우리 같이 있을때 빛났던 그 시간이 다시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면 더 후회없이, 미련없이 사랑했을텐데요..


사랑한다는 말도 더 많이해주고

더 많이 안아줄껄.. 마지막 인사라도 더 따뜻하게 해줄껄..

아직 많은게 마음에 사무칩니다.

오빠는 이런 내 마음 알까요?


아주 나중에 우리 다시 만나면..

그때는 후회없이 다 할수 있을까요..


정신없이 바쁜 하루들 속에

틈틈히 우리의 시간을 되새깁니다.

이젠 나만알고있는 소중하고 예쁜 그시간.


내일은 또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하루를 시작하겠지요.

엠뷸런스를 소리만 들어도 심장이 아프고 떨리는 마음을 감추고

다 이겨낸듯이 그렇게 살아가겠죠.


오빠..

너무 많이 보고싶어요.

너무 많이 그리워요.

Date 2026.03.17 / View 37
신리나
바로가기
Memorial
한국무용 작품반 개강날이야!

드디어 기본반, 재동작반 마치고 작품반 들어가!

작품반에서 열심히 배워서 예쁜 영상 남길 수 있으면 좋겠다...

공항에서 바로 출근했더니 너무 피곤해서 어제는 퇴근하자마자 집에서 내리 잤어.

그랬더니 오늘은 컨디션이 괜찮네!

오늘도 엄마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6.03.17 / View 23
문현정
바로가기
Memorial
엄마 안녕
비공개
Date 2026.03.17 / View 70
강혜진
바로가기
Memorial
아빠 나왔어..

요새내가 너무뜸했지?.ㅠㅠ 미안아빠

그때 갔다왔다가 들렸어야되는데 미안..ㅠㅠ

아. 근데 벌써 다음주가 아빠 첫기일이다.

시간 진짜빠르다..

우리곁을 떠난지 벌써 1년이라니.. 믿기지가 않아..

이번에 사진도 정리해서 할라고했는데 아직 다 정리를 못했어

규격도 맞추고 했어야대는데.. 조만간에 다시해줄께 알겠지아빠

내일은 우리 세부여행갈거같애.. 솔잎이랑 선우랑 선우친구네 가족이랑..

선우는 진짜 자주놀러 가는거 같애 그치?

나두 아빠랑 좀 많이다니고 했었어야대는데.. 진짜 하나도 못했네..

대신에 내가 선우라도 많이많이 댈고 다닐께

하늘에서 잘지켜봐줘 알겠지??

사랑하고 많이 보고싶다 아빠야..♡

Date 2026.03.17 / View 58
김동욱7436
바로가기
Memorial
그리운 남편 33

오빠 잘지내?

오빠 출근했던 시간이면 눈이 떠지고

퇴근시간이 되면 시계를 보고

잠들시간이 되면 오빠 생각이 나

너무 보고 싶다ㅠㅠ

어제는 딸이랑 외출했는데

같이 다녔던 길을 보니까 더 보고싶어

함께 있지 못해서 슬퍼

사랑해



Date 2026.03.17 / View 46
김희정
바로가기
Memorial
너무오랜만에찾아왔네~~

매일 머리속에 엄마생각하고있는거알지? 우리자몽이를 대신보내줘서 그아기보고 요즘은 많이 웃는다~~사위도 많이웃고 운동도 하고~~가끔청량리시장가면 엄마랑 뒤태가 똑같은어르신들이 눈에띤다고~~~~~청량리시장와서 매일같이 나를귀찮게 했을텐데~~~~그것마저도그립네요~~~인명은하늘에서 정한다는 ~~그렇게위로하고있어~~~장위동큰집형도 좋아지셨다고 했는데 아닌가봐ㆍㆍ눈만깜박거리고 계신다는데~~~그얘기 오늘듣고 많이 우울하더라고ㅠㅠ 근데 우리가족들 혜진이 고니 가족들 생각히고살래ㆍㆍ건강잘지켜줘요

오늘 용답동가서 차가지고병원가려고 걸어가는데 버스정류장나오는데마다 셨어ㆍ ㆍㆍ죽겠더라고~~~선생님이 오래간다는데 ㆍㆍ뛰다니고싶다 ㅠ 곧엄마보러갈께요~~그나마 운전하는거는 쪼매 괜찮아~~~곧갈께요~~사랑합니다♡♡♡

Date 2026.03.17 / View 57
강혜란
바로가기
Memorial
아빠, 정말 오랜만에 왔다
비공개
Date 2026.03.16 / View 28
바로가기
Memorial
여행 잘 다녀왔어!

초등학생 때 엄마아빠랑 갔던 게... 방콕에 대한 마지막 기억이었는데...

드디어 성인 되고 방콕을 가봤네.

방콕 정말 재밌더라!

멋있는 바도 많고 음식도 다 너무 맛있었어.

엄마랑 같이 오면 얼마나 좋을까 싶더라고...

엄마한테 좋은 거 보여드리고, 맛있는 거 먹여드리고 싶다.

오늘도 많이 보고싶고... 진심으로 사랑해!

Date 2026.03.16 / View 39
문현정
바로가기
Memorial
안녕 엄마
비공개
Date 2026.03.16 / View 23
강혜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