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47건
Memorial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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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7.15 / View 27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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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이 취소됐어

오늘 원래 저녁 약속이 있었는데 취소돼서

남편이랑 집동네에서 간단하게 한 잔 할 것 같아.

내일 업무도 해야하니까 적당히 기분 좋게만 마시고 들어가서 빨래도 하고 그럴게.

엄마가 나 사는 모습 꼭 보고 있었으면 좋겠다.

엄마 걱정하지 않도록 진짜 야무지게 잘 살게.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6.07.14 / View 30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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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할아버지 !!!!

할아버지~~

저번주 주말에 할머니랑 삼촌이랑 같이 봐서 좋았죠? ㅎㅎ

아직도 눈물이 나지만,, 실감도 안 나지만,,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 할아버지 생각하면 좀 괜찮아져요,,


천국은 행복하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

"잉~ 좋아 죽것다"

이 말이 선명한데 ㅎㅎ


할아버지 저는 이번주 금요일에 러시아 가요

10일동안 소피아랑 같이 모스크바 여행도 하고

키로프 가서 가족들도 뵙고,,

또, 할아버지가 담아주신 술 가져가서

소피아 아빠랑 같이 마실려구요!!


할아버지가 담은 술

러시아까지 진출 !! ㅎㅎ


우리 할아버지 항상 사랑하고 그리워요.


우리 잘 보호해주시고

지켜봐주세요!


그리고 엄마가 할아버지 천국 가신 뒤로

몸 상태가 많이 안좋아요,,,

식단 관리도 이제 한다고 하니까

안 아프게 잘 지켜주세요 ㅜㅜ


너무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내 할아버지 !






Date 2026.07.14 / View 50
설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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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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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7.14 / View 31
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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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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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7.14 / View 57
최한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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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울엄니

너무덥네~~~아마도 땀뻘뻘흘리며 일하고있었을거안~~살아계셨다면~~난아직도 감각도안돌아오고 많이돌아다니지도못하는데 아프고ㅠㅠ엄만 수술한지얼마안되서 일하고~~그걸막지못했던 아부지도 밉고 나도밉고~~내자신이더한심하고~얼마나괴로웠었나싶으넉~~예전엔 여름보다 겨울이더싫었는데 올해는 완전못견디것어~~밖에 오래 못돌아다니겠다는얘기여요~~또 횡성수설이네~~엄마계신곤은 종일 시원하지? 아부지도 집에 계시면 에어컨도 안틀어놓잖아ㆍㆍ차라리 센타가 더좋을수도있으니 시원하니 잘계시니 걱정말고 푹쉬셔여~~~ 오늘도 잘주무시고 엄마보러 갈때까지 잘지내~~사랑해♡♡♡

Date 2026.07.14 / View 30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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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엄마 여긴 전라도 광주야 당분간 이곳에서 일을 하게 돠었어..


오늘 방 구했어 6개월 정도 있을 꺼야~~


사람 사는 곳 다 같은데 아직 많이 낮설어


오늘도 무지 덥네..거긴 어때? 엄만 더운거 싫어했는데... 에어컨은 빵빵하게 나와?


맨날 전기세 아낀다고 선풍기로 여름 나고 ....시원한 바람이라도 실컷 쐬고 그러지..그거 얼마나 나온다고


생각하니 또 눈물이 나네...


뭐 슬프면 울어야지....난 이제 창피한 것도 없어...그냥 울꺼야....!


남들이 뭐라고 하던 무슨 상관이겠어 엄마 그리워서 우는데...


여기 일이 조금 바빠서 그러는데...빨리 엄마 보러 갈께....벌써 100일 하고도 10일 지났네...


세월 참 빠르다....야속하게


보고 싶어!





Date 2026.07.13 / View 39
한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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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우리 엄마

엄마, 나 토요일에 다녀갔는데 나 봤지?

전날 사촌동생이랑 엄마 얘기를 많이 해서

엄마 생각이 정말 많이 났어...!

오늘도 무용 수업 가는 날인데 재밌게 잘하고 올게.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6.07.13 / View 51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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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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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7.13 / View 26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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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아빠

어제 남편이랑 같이 갔었는데 우리 잘 봤지?

우리 애기도 잘 봤지?

건강하게 잘 클 수 있도록 아빠가 거기서 잘 지켜봐줘


누구보다 좋아했을 아빠인데 ..

아빠가 없어서 너무 속상해

그래도 옆에서 늘 지켜보고 있을거라 생각할게


여기는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려나봐 .. 날이 많이 덥네

아빠가 있는 곳은 늘 날이 좋았으면 좋겠어

잘 지내고 있어 아빠 ! !


Date 2026.07.13 / View 65
김남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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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무니 할아부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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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7.12 / View 31
이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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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랑 살기 너무 힘들어...

엄마.. 너무나 그리운 우리엄마...

엄마.. 나 정말 힘들어...

엄마.. 알지? 아빠 입맛이 까다럽고 반찬투정 하는 거..

엄마도 맨날 아빠 반찬 ,삼시세끼 때문에 스트레스 받았잖아...

아빠 위주로 반찬 사는데 거의 입맛이 안맞고 치아가 안좋아 딱딱한거,질긴거 안드셔서 버리는게 많어..

어쩔대는 한번 드시고 입맛이 안맞는다고 아빠가 버려..내가 먹으면 되는데 본인 생각만 해...

엄마 나는 지옥 갈꺼야 ...버리는 반찬이 많아서..

요즘 매일 아빠랑 싸워...

나이가 드면 애가 되나봐...그치?

대화가 안돼...고집이 너무세...이해력이 부족하고..

본인만 생각하셔..

몇일전에 아빠 설득해서 모시고 치매검진 받았는데 결과는

다음주에 나온데...

엄마는 어떻게 생각해?

나는 어떻게 해야돼? 엄마...

요즘 가슴이 너무 아퍼...답답하고...소화도 안되고..

엄마가 그립고 너무나 보고싶고,죄책감 때문에 힘들고 괴로워..

아빠랑 너무 안맞고 삼시세끼 때문에 스트레스 받어...

특히 반찬 투정 너무 힘들어 ㅠㅠ

내가 너무 힘들어서 솔직히 엄마 있는곳에 가고싶어..

엄마가 있는곳이 천국이든 연옥이든 지옥이든 가고싶어..

엄마...미안해...

내가 힘들어서 투정 부려서 미안해...

내가 또 엄마 마음 아프게 했네..정말 미안해...

엄마 내가 매일 울어서 속상하고 마음이 아프지?

미안해 엄마...나도 어쩔수 없어 ..

엄마가 우리곁에 없으니 아빠랑나도 힘들어서 싸우나봐~

엄마 ~ 딸 항상 생각하고 있지?

엄마.. 살고있는게 행복하지 않어..

남들 한테는 괜찮은척 행동 하기도 요즘은 힘들어...

솔직히 우울하고 불행한데..그렇게 보이기 싫어서 잘웃고 명랑하게 다니고 성당사람들과 어울려 다니고 있어...

엄마..보고싶고 ...항상 엄마를 위해 기도 할께..

엄마 많이 사랑해.. 💕


주님, 저희엄마 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저희엄마 에게 비추소서..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아멘..🙏

Date 2026.07.12 / View 52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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