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처음으로 신나는 작품을 배워서 무용수업이 진짜 너무 재밌었어.
선생님이 에너지가 넘치셔서 나한테까지 그 에너지가 전달되는 것 같더라고...!
얼른 다음 수업도 받고 싶어!
오늘, 내일 다 동호회 활동 있는 날이라 동호회 활동도 잘하고 올게요.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비가 오네요
벌써 1년4개월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지워지지 않은 카톡을 쭉 보다가 울컥했어요
함께 지내왔던 시간 1년 반, 같이 지내왔던 시간만큼 이제 헤어져버린 시간도 비슷해지네요.
언제쯤이면 슬픔이 덜 해질까요? 바쁜 일상속에 잊혀지는것 같다가도 혼자있는 시간이 되면 늘 그리워지고 같이 지냈던 시간들의 기억으로 가득차버리네요..
그리움이 좀 무뎌져버리는 날이 오기는 할까요?
미웠지만 참 미웠지만 그럼에도 너무 사랑했던 사람..
우리 인연은 무엇이었을까요?
그래도 후회하진 않아요
모든걸 알면서도 그래도 좋아했던 나라서..
바보같은 나라서..
사람이 아다르고 어다르고~~기본만좀 해줬음하는데 앞뒤다잘라내고 여기하면 속상한얘기밖에없겠지~~~목사님이그러시더라 돌아가신부모 생전 못해드린게 한으로 남아 죄송하다고 죄송하디고~~돌아가신 부모님은 ~대신 끈끈한 형제우애를 주시고 떳나셨다고~~ 기냥ㆍㆍ그래ㆍㆍㆍ어띤게 정답일까 하는생걱도들고 ~~잘지내고계셔~~~저번주 힘이들어서 못가봤네여~~곧봐요~~♡♡♡
이번 주는 유독 일정이 많아서 엄청 바쁜 한 주가 될 것 같아...!
그래도 체력 관리 잘하면서 즐겁게 보내볼게.
아참, 그리고 오늘 또 새로운 무용 수업 개강날이라서 진짜 설레.
<사슴신>이라는 노래로 새 안무 배우게 되는데
처음 하는 중급반이라 진짜 떨리네...!
그래도 최대한 잘해볼게!
엄마! 큰아들
오늘은 날이 흐려 장마라서 언제든 비가 올것 같아!
나 오늘 광주 갔다가 올꺼야...오늘 올라 올지 아님 2~3일 있다 올지는 가봐야 할것같아~
그리고 다음주부터는 몇달 거기에서 일을 해야해
잘 다녀 올게!
암튼 이번주에는 엄마 보러 갈게 만날때까지 잘 계셔...
보고싶다..엄마!
울엄마 내엄마~~
오늘 처음 에어컨을 켰네...날씨가 흐린데도 더워
이제 며칠 있음 전라도 광주로 내려가 정식으론 다다음주
다음주에는 업무 미팅하러가고
다음주에는 엄마 보러 갈께..
보고싶어...엄마가
엄마, 오늘은 6시에 퇴근하고 바로 한강진역으로 가서 뮤지컬 보려고!
끝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귀가할 것 같아.
엄마랑 같이 뮤지컬 보던 날들 생각이 나서 오늘 아침에도 울컥했지만
잘 보고 올게...! (사실 자신이 없어... 너무 오열할 것 같아서 ㅠㅠ...)
엄마도 같이 보고 있다고 생각할게. 아니, 엄마도 보러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