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47건
Memorial
엄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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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6.25 / View 26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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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진짜 정신 없는 하루다

오늘 정말 정신이 없어... 갑자기 일이 너무 많네... 그것도 내가 혼자 해결 못할 일이...

엄마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할 수 있으면 정말 좋겠다 ㅠㅠ

오늘도 너무너무 보고싶고 진짜진짜 사랑해!

Date 2026.06.24 / View 38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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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하늘이 흐려~~엄마도 보여? 비가 오려나봐


습하고 그러네....


나 조만간 전라도 광주 가서 프로젝트 진행해..좀 멀지?


그래도 2주에 한번은 올라 올꺼야...돈 벌어야 빨리 엄마 곁으로 이사 가지


엄마 있는 곳과 가까운 곳으로 가고 싶어


보고 싶어 늘 ...엄마가...


오늘이 3개월 되었네...엄마가 하늘에 머물기 시작 한지....


이별은 남아있는 사람 몫이래...그니까 그건 내 몫이야....알았지...엄마


내엄마...울엄마!



Date 2026.06.24 / View 45
한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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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아빠 나왔어

오늘은 어찌 그렇게 덥지는 않네..

며칠전에 선우랑 솔잎이랑 갔다오긴했지만.. ㅎㅎ

곧 장마라 그런지 한풀꺽이는거진 모르겠다.

아빠는 어때 잘지내고있어??

우리는 뭐 아프지 않고 지내고는 있는데..

내가 운동을 안하다 급격히 해서 부상을 살짝 당해서 런닝을 쉬고있어 ㅠㅠ

건강하게 해야되는데 너무무리함..ㅋㅋ;

이젠 이거나으면 천천히 안다치게 해야겠어..

아빠가 건강하게 살아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여름에 여행다니고.. 겨울에도 다니고..

진짜 못한게 너무아쉽다..

우리는 그래도 선우는 잘 대리고 다니고있어!

엄마랑도 올여름가을쯤에 동윤이네랑 다같이 놀러가야겠어..

아빠도 항상 잘있고!! 우리도 건강하고 있을께!

Date 2026.06.24 / View 48
김동욱7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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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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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6.24 / View 66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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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보고싶어

할아버지오늘이면 49제야 시간이 빠르면 빠르게가고

길면 길게가는 것처럼 느껴지네 나는 아직도 둘째유치원보낼때마다 유치원 앞에서 할아버지 산책하는 모습이 생각나서 아직도 많이 그립고 슬퍼 너무 보고싶고 목소리도 너무 듣고싶어 다행인건 내전화기에 자동녹음이 되서 듣고싶을때마다 듣고있어 아직 끝까지는 못듣겠어 들으면 진짜 보고싶고 만지고싶고 그래 좀있다가 갈게 가서 맛있는거 많이 차려놓을테니깐 생전에 많이 못먹었던거 다먹고 저승에 편하게 올라가 위에서 나 잘사는 모습 꼭 보고 아빠도 언니랑 내가 많이 챙겨줄게 사랑해 할아버지 너무 보고싶어 꿈에 꼭 나타나서 나좀 안아줘.. 아직 나 많이 힘들어..

Date 2026.06.24 / View 36
손녀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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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잘지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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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6.23 / View 54
작은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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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답답한 맘에...


잠시 들렸어...99%가 되어도 1% 때문에 자꾸 미끄러지네...


나 잘 해낼 수 있겠지?


돕지는 말고 잘하라고 꿈에 한번 나보러 왔다가...나 넘 외로워!

Date 2026.06.23 / View 46
한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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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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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6.23 / View 37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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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동호회 활동일이야!

오늘은 강남에 있는 테마 하러 가기로 했어.

5시에 퇴근하고 지옥철 되기 전에 얼른 넘어가야 할 것 같아.

오늘도 재밌게 하고 올게요.

아참, 그리고 7월부터는 무용 수업을 3개 듣게 됐어...!

취미가 생긴다는 건 참 좋은 일인 것 같아.

엄마도 무용 배웠으면 진짜 잘하고 좋아했을텐데... 맘이 아프네.

엄마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6.06.23 / View 37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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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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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6.23 / View 47
이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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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도 끝나가네

엄마, 시간이 참 빨리 간다.

벌써 6월이 끝나가고 있어.

오늘 아침에는 그래도 평소보다 날씨가 좀 선선해서 좋았어.

엄마 있는 곳은 항상 좋은 날씨이기를 바라.

오늘도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6.06.22 / View 43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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