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사랑하는울엄마

엄마 오늘은 날씨가짱이네

어제 현진이 결혼식에 남원애들도 와서 2주만에 다시보게되었네~~

카페에서 한참을 얘기했는데 시간갸는줄모르고 있다 헤어졌어ㆍ가끔 보기로하고

은경이도그러더라 핏줄이 몬지 한잠만에 만났는데도 너무 좋았다고


엄마가 다리를 놓고간게 분명혀

고맙고사랑하고 이승에서 잘못한거있음 다용서해주세요

알았지? 원호애비도 아부지도 우리가족들 잘지켜주실거죵?

엄마집가서 조금씩짐정리도하고 그럴려공~~

사랑하고또사랑하고 사랑하는울엄마

또 찾아올께요~~^^♡♡♡

Date 2025.02.16 / View 86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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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오늘은

엄마 오늘 엄마 짐정리 조금씩 하러왔어ᆢ

엄마 아팠을땐 사용한건 다버릴거야ᆢ서운해하지마

알앗지? 재흘이가 취업하게되어서 구리로 들어와서 살걱같아요 엄마가 재훈이 취업시켜준거지? 고마워 엄마

사랑해ᆢ

Date 2025.02.16 / View 76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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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보고싶다~~♡♡♡

엄마 오늘 2025년 2월 15일 토요일 현진이가 형먼저 장가가는날~~여기 엄마만 없네

남원 은경이 은영이 현민이 대기오빠 모두모두 왔어

아참 이수네도 손님받는나고 못왔구먼

엄마 안아프지?

아프지말고 행복히 따뜻하게 잘있어

담주 엄마생일날 가께


Date 2025.02.15 / View 66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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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안녕 오늘도잘지내

엄마 오늘 현진이 결혼식 가고있어 아부지모시고ᆢ

엄마도 같이 있지? 오늘날씨가 많이풀렸어

엄마 생일때 아부지모시고 엄마보러 갈께

사랑해

Date 2025.02.15 / View 73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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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오늘도 잘지냈어?

엄마 오늘은 ᆢ날씨가많이 풀렸어요

내일 현진이 결혼식이야 외삼촌도 엄마모시고 오라고했는데 모가 그리급해서 ᆢ담주생신도 있는데ᆢ모가그리급해서ᆢ 너무보고싶어요 너무사랑해요

Date 2025.02.14 / View 101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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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아빠 잘 지내는지 궁금해

나는 일상 생활 속에서 웃고 넘어가

항상 아빠가 그립고 마음이 아파


아빠는 거기서 두 다리로 편하게 잘 걷고

씩씩하고 행복하게 우리 가족을 기다려줘


아빠 진짜 사랑하고 소중해

Date 2025.02.14 / View 80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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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벌써 2월 중순

엄마, 벌써 2월 중순이다.

나 어제 닭볶음탕 해먹었는데 엄청 맛있었어.

엄마한테도 만들어 줄 수 있다면 좋을텐데...

거기서 어떻게 지내고 있어? 요즘엔 왜 꿈에도 잘 안 나와...

시간 있으면 꼭 나 보러 와줘! 우리 대화 좀 하자!

Date 2025.02.14 / View 79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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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아빠 감기는 이제 다 나은거 같아.

정부장 아줌마가 걸려서 조심조심 했는데도 걸려서


약 미리 3일간 먹었더니 이제 많이 좋아졌어.


호두도 설사 이제 멈추는거 같고.


다음주 부터는 활기차게 일도 하고 호두도 산책 잘 시키고 그렇게 할께.


이번주 일요일엔 날씨가 따뜻할거 같아서


엄마랑 너 보러 가서 밖에서 커피도 한잔하고 바람도 쐬고 하려고 해.


이제 봄이 오나보다.


여기 세상은 봄인곳도 있고 가을인 곳도 있고 겨울인곳도 있고...


하늘에선 계절이 다 있을거 같은데.


수영하고 싶으면 하고 , 눈썰매 타고 싶으면 타고 ... 하고 싶은거 맘껏 하면서 재밌게 지내고 있는거지?


아빠는 오늘도 널 생각하면서 그리워 한다. 많이 보고 싶어 시연아.


사랑해 영원히 내딸 잘지내고 있어 일요일에 보러 갈께


Date 2025.02.14 / View 92
김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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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풀렸어

엄마, 날씨가 완전 많이 풀렸어!

거의 봄 날씨 같아서 자전거 타고 회사 오는데 뭔가 산뜻하더라.

엄마 떠난 지 이제 6개월이 다 되어가네...

그래도 여전히 실감도 안 난다.

거기는 오늘 날씨가 어때? 좋아했던 음식들은 많이 먹고 있어?

엄마 보러 얼른 가고 싶다가도 그러면 엄마가 더 속상해 할 것 같기도 하고...

나 어떻게 살아야 할까, 엄마?

시간 있을 때 꼭 대답 좀 들려줘. 사랑해!

Date 2025.02.13 / View 75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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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늘도 안녕

엄마 안녕 잘잤어요??

거긴 어때요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고.. 좋은날씨인가요?

여긴 엄마 떠난후 계속 눈이오고 추워요

아직도 엄마가 우리곁에 없는게 실감이 안나지만 ..... 내옆에 계신거 같아요

엄마 너무그리워요 너무 힘드네요


Date 2025.02.13 / View 94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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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늦둥이 왔어여

아빠 안녕 ◜◡◝ 요즘 편지가 뜸 했지? 아빠 보내주고나서

해야하는 일이 쫌 많아서 편지 쓸 시간이 없는건 사실 핑계고

그냥 ,, 아빠 관련된 일들 보러 다니면서 계속 반복해서

말해야하는 아빠 돌아가셨다는 얘기 하는게 겉으로는

덤덤하게 말하고 일 봤는데 집에 와서 자기전에 문득 자꾸

울컥하더라고 떼잉... 언니들이 항상 울어서 나는 안울려고

하는데 잘 안된다 어렵네 ㅎㅎ.. 그래도 해야할일들이 있으니

잘 견뎌서 다 해내볼게 !! 나 믿지? 나 짜증은 많아도

할일은 다 하는거 : ) 맞다 아빵이 어제 보러갔을때

꽃이 하나 남아서 꽃 다시 두개 붙여 줬잖아여 역시 꽃이

많아야 아빠도 좋지? 그치? 아빠 화사한거 좋아해서

나름 고민해서 붙였어 ㅎㅎ 이제 곧 내 생일이라 그런지

평소처럼 지내다가도 꼭 자려고 누우면 아빠가 힘들어했던거만

생각나서 그냥 버티다가 자 기절하듯이 잠들려고 ,,

그래서 엄마랑 맨날 싸운당 ㅎㅎㅎ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구

내 마음도 모르고 그치 아빠? ㅠㅠㅠ 아빠는 알고있지?

내가 엄마랑 싸우고해도 엄마 생각 많이 하는거 ㅠ

엄마는 몰라 아빠 말대로 바부팅이야.. ㅎㅎㅎ 그래도

엄마 잘 챙길게 걱정하지마 ღ 말이 길어졌다 에잉..

아빵이 오늘도 잘 자고 잘 먹고 아프지말고 편히 쉬고있어 !!

또 아빠보러갈게 사랑해여 아빵이 🩷


Date 2025.02.12 / View 125
칠성파막냉이_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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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눈온다~

엄마, 거기도 눈 와? 여기는 아침에 눈이 펄펄 내려서 오늘은 택시 타고 출근했어.

오늘 아침부터 미팅도 있고 이래저래 일이 많아서 정신이 좀 없어서 이렇게 늦게 와버렸네... 미안해 ㅠㅠ

눈 내리니까 엄마가 더더 보고싶다.

Date 2025.02.12 / View 146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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