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엄마 ᆢ잘있지?

엄마잘있어? 식구들이 모두 감기때문에 힘드네

아부지 지훈이 언니까지 ᆢ심들어해

안아프게 지켜줘야지 ᆢ엄만 안아프게 잘있지? 엄마 엄마 ᆢ갑자기 엄마랑 이별한게 아직도 믿기지않아 그래도 열심히 바쁘게살려고ᆢ엄만 저기멀리좋은곳에 계신다고생각할래 엄마 ᆢ엄마 사랑해

Date 2025.03.13 / View 89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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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아빠

오늘 첫찌가 입원해서 못갔어 내일은 오빠랑 엄마랑 갈

꺼야! 토요일날 갈게요 아빠 죄송하고 사랑해요 너무너무 사랑해요

Date 2025.03.13 / View 74
정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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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아빠

아빠 사랑해

Date 2025.03.13 / View 88
정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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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안녕

엄마 안녕 오늘은 날씨가 흐려ᆢ비가오려나봐

낮엔 많이 따뜻해졌어 ᆢ이번주에 고성내려가

그렇게 가고싶어하시던 엄마아들집

지금은 어디든 갈수있잖아 엄마 그곳에서 만나자

사랑해 엄마 늘그립고 보고싶어

Date 2025.03.12 / View 102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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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오늘 날씨가 엄청 우중충하다...

오늘도 동호회랑 방탈출 하는 날이야.

방탈출 재밌게 하고 올게!

엄마도 좋은 시간 보내고 있어야 해, 알았지?

좋아하는 노래들 듣고, 맛있는 음식 먹고!

Date 2025.03.12 / View 78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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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보고 싶은 우리 엄마

엄마, 뭐하고 지내고 있어?

맨날 보고 싶네 정말...

날씨가 따뜻해져서 그런가,

어렸을 때 여기저기 다니던 생각도 많이 나고 그래.

오늘 아침에는 엄마랑 관련된 뭔가를 보게 됐어.

그래서 아침에 너무 눈물이 나더라.

나도 엄마 많이 사랑해!

꼭 말해주고 싶다.

Date 2025.03.11 / View 83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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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어제 엄마 이세상에 서류들이 정리가 되었어요

그냥엄마가 어디 가신거 같은데 .... 가족관계증명서보니까 실감이 가는거 같아

엄마가 떠난거.....

엄마 열심히 살아볼꼐 엄마 쓰러지기 전에 그래도 나랑 많이 양주도 가고 물론 허리아파서 치료받으러 간거지만 회사도 가까워서 점심때도 자주보고

주말은 항상 봤잖아 그지?:: 비싼거 못사줘서 미안해 매일 무한리필식당만 데리고 다녀서 미안해 ..

집에 오고싶어하셨는데 못모시고온거 너무 미안해

엄마,... 사랑해 꿈에 안오셔도 되요 그냥 휠휠 날아당겨 우리잊고 모든 미련버리고 ...

우리엄마 사랑해요

Date 2025.03.11 / View 114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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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안녕

엄마안녕ᆢ엄마오늘산책하는데 저멀리서 빨간옷에 빨간안경 어떤아줌마가 엄마랑 비슷해보여서 순간 와ᆢ우리엄마랑 비슷하시다 그랬는데ᆢ산책동무아줌마가 길가다가 닮은사람보면 한동안그럴거라고하네 엄마보다 안이뻤지만 머리스타일도 옷입는스타일도 비슷하니 멀리서보니까 ᆢ비슷했어ᆢ엄마 엄마 아직도 현실같지않네ᆢ언제나지나야 상처가 곪아질까 엄마 엄마 ᆢ많이보고싮어 엄마

사랑해

Date 2025.03.10 / View 94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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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주 시작이네

주말에 이모랑 삼촌들 만났어.

엄마 생각 많이 하고,

이모랑 울고 그랬네...

나 정말 엄마 생각을 많이 해.

엄마 너무 많이 보고 싶어서 힘들고 괴로워...

Date 2025.03.10 / View 81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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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좋은아침~~^^

엄마ㆍㆍ오늘은 월요일 아침 출근길~~주알 잘지냈지?

출근중 전철기다리고있엉

유영이도 천안가려공 같이 기다리고있엉

따스한봄날이다오고있엉~~그런데도 아침저넥은 춥네

엄마잘지내공있엉~~ 또찾아오께~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

Date 2025.03.10 / View 91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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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너무 보고싶다.
비공개
Date 2025.03.10 / View 89
김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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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제는 윤정이 집정리하고 왔어

아무래도 혼자선 못할것같아서 가서 아부지가 좋아하는

돼지갈비 잔뜩 먹이고 이틀동안 집 다치웠다

아빠 며느리가 다 치웠어

냉장고 구석구석까지 ㅎ

이제 속이 시원하단다 ㅋ 맨날 아빠가 못하게했으니

이번주말에는 다같이 아빠보러갈게

기다리고있어~

Date 2025.03.09 / View 122
최준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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