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벌써 4월이네~^

엄마~~오늘은 많이 늦었지? 오늘 유영이 천안델다주고 구리가서 아부지 반찬만들고 집에와서 집안일ㅠ정신이 없었네

4월의 첫날이야ㆍㆍ서울 곳곳 벚꽃이 조금씩 폈더라~~그제 일요일은 함박눈이 내렸엉ㆍㆍ3월말일에~~

엄마 ㆍㆍ잘지내고 계셨다가 우리꼭만나요~~자식들 많이 늙었다고 못알아보는건 아니쥥? 사랑하고ㆍ고맙고 미안하고ㆍㆍ또사랑해요~~또오께~~~잘자엄마♡♡♡

Date 2025.04.01 / View 116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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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엄마, 오늘은 너무 늦게 왔지?

일하다 보니까 벌써 퇴근 시간이네... 미안해 ㅠㅠ

오늘도 집 가서 건강하게 밥해서 먹으려고!

잘 먹고, 사람들도 만나고, 일도 열심히 하면서 지내고 있으니까

내 걱정은 하지 말고 오롯이 엄마만 생각하면서 생활하고 있기를 바라.

엄마 행복이 우리 행복이야... 알지?

Date 2025.03.31 / View 134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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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엄마 안녕

벌써 3월이 다 지났어 정말 시간빠르다.....

엄마 거긴 어때?? 항상 따뜻해? 엄마 추운거 시러하잖아

엄마 옷정리할때 보니 몇번안입은 옷도 많이 있든데 뭐하러 그렇게 아끼면서 입었어??

열심히 번거 열심히 다 쓰고가지 ......우리엄마 부자드만...

엄마가 그랬잖아 힘들게 일만하지말라고 맛난것도 먹고 아플때 병원가라고.... 엄마 후회한다고....

엄마도 그러고 싶었겠지 근데 우리자식들땜에 .,.... 다 참고 산거잖아

엄마 우리다 알라 엄마가 우리 많이 사랑한거

엄마만큼은 아니지만 엄마많이 사랑해.... 알지??

잘해드린건 생각이 띄엄띠엄 생각나고.....

...엄마한테 짜증내고 막 그랬던것만 생각나서 ...

엄마 그래도 용서해줘요.... 나중에 만나서 효도할꼐 엄마 사랑해 ..


Date 2025.03.31 / View 146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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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아지에게
비공개
Date 2025.03.30 / View 147
양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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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울엄마

엄마~~잘지내고있지ㆍㆍ날씨가 미쳤나봐요~~낼모레4월인데 눈이오넹~~혜진이도 예배다녀왔나부넹ㆍㆍ나도 9시 예배다녀왔으ㆍㆍ기도도원래못했지만 엄마 잘지내시라고 천국가게해달라고 애아빠 신장수치 높여달란 얘기만하고있어~~사람이 참이기적인거같아ㆍㆍ하나님은 이해해주시고 들어주시겠지?

사랑한다는 얘기 많이 못한거 후회되네 ~~원래 자식들이 다그런가봐ㆍㆍ우리애들도 보면 살갑지가않아 지네들 생각만하고 ㅎㅎ 엄마 우리가 서운하게 딱딱하게 얘기했던거 모두 용서해쥐요~~있을때잘하라고 하는데 우리뿐이아니라 다들 그런거같아ㆍ어제 오후늦게 붕어빵 한입 베어먹은게 급체가 된건지 갑자기 구토나오고 속이답답하고 그냥쓰러져서 못일어났다가 아침 8시넘어서 허겁지겁 교회다녀온거영 ~~~요즘 계속 컨디션도 엉망이고 ~~~내일은 유영이 델다주고 구리들럿다 순두부찌게 끓여드리고 오려고 시켰엉 ~~~

엄마 사랑하고 고맙고 미안해요~~~또 오께~~^^

Date 2025.03.30 / View 156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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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안녕

엄마 안녕

오늘도 첫예배드리고 왔어요

엄마 평생고생많이해서 천구에서 편안하게 계시게해달라고 기도도 못하면서 ᆢ그말만 반복해서 기도해요

엄마 그곳에선 평안해? 안아파? ᆢ

보고싶어 엄마 사랑해

죄송해요 엄마 사랑해요

Date 2025.03.30 / View 136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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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여사님

주말이라 놀러나가셨어? 엄마 안아픈곳으로 ㆍㆍ천국가신지 60일 째네~~산사람은 살아진다고 어찌어찌 벌써 두달이나되버렸엉~~아부지도 운리도 잘살고있으~걱정말고 잘지내고 있어

그래도 엄마덕에 우리들 잘지내고 있는거같아

만지고싶고 보고싶지만 잘견뎌낼께요

혜진이 병고니 안힘들게해줘

난 이서방 걱정에 엄마생각을 좀덜하는거 같긴한데 ㆍ섭섭해하지말구 ㆍ그래도 문득문득 엄마생각에 가슴이 먹먹해지고 눈물 나오니깐ㅠ

그래도 꿋꿋하게 잘지내다 우리 만나~~사랑하고감사하고미안합니다♡♡♡

Date 2025.03.29 / View 154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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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안녕 오늘잘지냈어? 엄마서류정리하다보니 엄마생각이 더난다 엄니는 가시면서도 우리한테 돈주고가네ᆢ 평생 그렇게 자식생각만하더니만 ᆢ 엄마 우리잜있으께 아부지도 잘모시고ᆢᆢ 사이좋게 잘살다가 엄마있는곳으로 우리도 가께ᆢ 예전에 평범했던 옛날로 돌아가고싶다

엄마 사랑해 너무보고싶어 엄마 ᆢᆢ

Date 2025.03.29 / View 175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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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매일매일 보고싶어

눈물이나 ㅜ

내옆에 있는거 맞지?

Date 2025.03.28 / View 147
김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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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 보고있어?

우리아빠

나보고있어?

마니 보구싶다~~아빠 거기선 맛난거 다억자

마니마니맛나게 먹자

Date 2025.03.28 / View 187
김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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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벌써

엄마~~사랑하는울엄마

어제 혜진이랑 아부지랑 갔었는데 우리봤어?

엄먀집이 제일 이쁘더라~~개나리도 많이 피고

모든 안물은 여전히 똑같이 피고지고 하는데 엄마는 어디로 간거요~~그년하고 엮이기전 엄마쓰러지기전 4ㅡ5년전 으로 타임머신있다면 돌아가고싶다ㆍㆍ후회할짓안하고 엄마 머리도 찍어보고~~~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옛말이 하나 틀린게 없네~

안아픈곳으로 가셨다는 안도감으로 살께요~~엄마도 잘지내셩

또가께~~~아참ㆍㆍ담주일요일 이모밭에 가려고 이모랑 통화했으요~~그때가봐야겠지만 ㅎㅎㅎ 엄마 우리 또만나요~~사랑하 고 또 사랑합니다

Date 2025.03.28 / View 142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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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3월 말이다, 엄마!

엄마, 엄마랑 헤어진 지 이제 7개월 좀 넘게 지났네.

7개월이 지났는데도 솔직히 실감은 안 난다.

그러다가 문득 실감 나면 울고 그래.

오늘도 점심 먹다가 생각이 나서 너무 슬프고 보고 싶었어.

회사 앞에서 엄마 맛있는 점심도 사주고 그랬어야 했는데...

그 곳에서는 뭐하고 있을까 너무 궁금해.

내 생각 안 날 정도로 신나게 지내고 있었으면 좋겠다.

사랑해!

Date 2025.03.28 / View 137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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