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하늘에 시연이 별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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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10.29 / View 182
김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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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유] 아빠 나 집가는길

오랜만에 애들만나서 술마시고 집 가는길^^

동환이가 아빠 보러갔다고 친구들한테 자랑도 하고

애들도 한번 뵈러간다고 ㅎㅎ 그냥~

애들이 아빠 생각해줘서 좋은친구 뒀구나

나름 뿌듯했지뭐 ㅋㅋ 가끔 울컥해도 뭐

자꾸 울순 없으니까 ! ㅎ 잘지냈어 난 오늘도^^

아빠도 거기서 잘 지냈지?! ㅎㅎ오늘도 수고했어

사랑해 늘

Date 2024.10.28 / View 119
유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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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이제 곧 생신이네!

엄마, 곧 생신이네.

엄마 얼굴 직접 보면서 선물도 주고 축하해주고 싶은데...

엄마가 우리와 함께 있었을 때 좋은 선물도 해주고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명품백 하나 못 사드린 게 참 맘에 걸리네...

엄마를 다시 살릴 수 있다면 진심으로 뭐라도 하고 싶다, 정말로...

Date 2024.10.28 / View 119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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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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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10.28 / View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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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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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10.28 / View 97
마정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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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보고싶어

엄마, 어제는 지인분하고 술 한 잔 하면서 엄마 얘기를 참 많이 했어.

엄마랑도 그렇게 예쁜 레스토랑에서 같이 식사하고 술도 한 잔 하고 했으면 참 좋았을텐데,

그러지 못했던 게 참 많이 미안해.

뭐가 그렇게 바쁘다고 내 인생만 신경 썼을까...

엄마한테 보여주고 싶고, 먹여주고 싶은 게 너무너무 많은데

이렇게 후회할 줄 알았으면 미리 좀 엄마한테 잘할 걸 그랬어.

엄마가 지금 있는 곳이 지금 내가 있는 이 곳보다 더 멋있고 행복만 가득한 곳이기를 진심으로 빌어.

너무 많이 사랑해!

Date 2024.10.25 / View 163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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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사랑하는 나의 아빠

아빠 잘 잤나요?

내일은 사랑하는 우리 아빠 보러 가는 날~

아빠 우리 보고 싶었지? 나도 우리아빠 너무 보고싶었어

오늘은 슬퍼하지않고 웃으며 편지 써볼게

아빠 내일 웃으며 아빠 보러갈게 사랑해

요즘에 정말 바쁘다 ㅋㅋ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벌써 11월을 앞두고 있네

아빠 없는 하루하루가 정말 힘드네

아빠 보고싶고 또 보고싶고 그립고 만지고싶다

아빠 손잡고싶어

아빠 팩해줬을때 참 좋았는데

눈썹다듬고 팩해주면 픽 웃는 아빠가 그리워

ㅋㅋ안 울기로 했는데 편지 쓰니까 또 눈물이 나네 ~

아빠 ~ 지금 이렇게 아빠랑 헤어진게 꿈이였으면 좋겠어

다시 돌아갈수만 있다면 무슨 일이라도 할텐데

아빠 아빠에 대한 기억 좋은 기억들만 남게 해줘서 고마워

아빠는 정말 나의 최고의 아빠야

알겠지?

아빠는 그정도로 소중하고 값진 사람인 것을 알았으면 좋겠어

사랑해 아빠!!

Date 2024.10.25 / View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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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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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10.25 / View 104
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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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나 다음 달 24일이면 결혼이야!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다...

엄마도 꼭 와서 봐줄거지?

나는 엄마가 와서 보고 있다고 믿고 진행할 거니까

엄마 꼭 와서 봐야 돼!!!

엄마 보고 싶어하는 분들 다들 많이 오실 거니까 꼭 와!

사랑해!

Date 2024.10.24 / View 163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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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야..

엄마... 뭐가 그리 바빠서 갔어... 오늘 딱 한달이네.. 엄마 잘지내지? 못난 아들 너무 보고싶다.. 사진을 보고 있으면 나한테 무슨말 하는것처럼 보여.. 하늘나라에선 일하지 말고 편히 쉬어. 엄마 나중에 웃으면서 보자.

Date 2024.10.23 / View 151
이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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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

엄마,

엄마한테 해주고 싶은 얘기들이 너무 많은데

얘기를 못해주니까 너무 답답하다

내가 가끔 엄마한테 하고 싶은 말들 속으로 할테니까

꼭 들어줘야 돼!!! 알았지?

보고싶어, 엄마. 진심으로...

Date 2024.10.23 / View 186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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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아빠 오늘도 사랑해

그리움만 점점 커지네.

있을 때 더 잘할걸

아빠가 좋아하던 간식들 더 많이 사줄걸

나는 앞으로 아빠가 좋아하던 간식들 볼 때 마다 눈물 날 것 같아

지금도 눈물나

그리고 여러 상황들이 너무 힘들다

언제쯤 이런 상황들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걱정없이 살던 때가 그리워

아빠가 그립고 아빠랑 웃으며 이야기할 때가 그리워


아빤 어때?

편하고 행복해?

지금 뭘하고 있는지 궁금하네

아빠 여행 잘 하고 다시 만나자

꼭 다시 만나

사랑하는 나의 보물 아빠

사랑해

Date 2024.10.23 / View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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