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47건
Memorial
어제 투표 잘하고 왔어

엄마, 나는 어제 투표 잘하고 왔어.

외할아버지 생각도 많이 나고 그랬네...

내가 할아버지랑 엄마의 의견을 잘 따르고 있는 거면 좋겠다.

정말 너무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싶고, 만지고 싶고 그래.

정말정말 사랑해...!

Date 2026.06.04 / View 44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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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엄마
비공개
Date 2026.06.04 / View 29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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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나의 동생에게

내 동생 성복아

이제 아프지 말고 맘껏 뛰어 나니고

형은 널 항상 생각 하고 남은 삶을 살아 갈거야

거기 가서 행복 하게 우리 지켜 봐줘

Date 2026.06.03 / View 64
안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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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규봉이


오늘은 지방 선거 투표 날이라서 임시 휴일이야!


누나랑 매형이랑 같이 사무실 갔었어...날이 무지 덥네..여름이야...


엄마는 여름 싫어 했는데....그 계절이 왔네..


잘 있지? 난 요즘 상암동 가서 일을 하고 있는데 아직은 모르겠어..


힘내고 있으니...걱정은 하지


누나가 이것저것 챙겨주네...밥 굶지 말라고 힘든 시기 잘 이겨 낼께..


요즘 엄마 보러 못가서 미안해 이번에 제안 발표만 잘 끝내고 찾아 갈께


조금 만 기다려 그리운 엄마 나의 엄마 내 엄마!!


사랑해!



Date 2026.06.03 / View 45
한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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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오늘은 노량진 가!

오늘은 남편 회사 동료들, 내 친구들이랑 다같이 노량진 가서

꽃게, 오징어, 참치회까지 먹기로 했어.

콜키지도 되는 곳이라 술도 각자 가져오기로 했어.

휴일 전날이니까 오늘 신나게 놀려구!

엄마랑도 이렇게 맛있는 해산물들에 소맥 한 잔 하고 싶네.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요.

Date 2026.06.02 / View 34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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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남편 110

안녕

오늘 날씨가 덥네

오빠는 더위를 안타는데 30도는 덥다고 했겠지 그렇지?

생각이 나면 엉엉 울고 싶은데 많이 참고있어 흐르는 눈물은 어떻게 할수 없지만 참고 있어.

마지막날도 같이 있지 못했는데 내 수술 할때 손이라도 잡아볼걸

오빠도 후회하지 한번 만이라도 손 잡아 보고 싶다

오빠 끌어 안고 엉엉 울고 싶다.

사랑해


Date 2026.06.02 / View 47
김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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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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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6.02 / View 29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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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6월이네~~

벌써 6월~26년도도 절반이 시작이네~날 엄청 뜨겁다가 오늘은 어제보다 괜찮네~~아파트에 친구랑 동생한명 ~~입주3년지나고서야 좀 친해져서 가끔 차한잔씩하고있어~~ 5층사는 동생이 오늘 전화와서 운동가자길래 큰맘먹고 마장역까지 갔다왔더니 죽갔넹 ~~8천보밖에 안되던디 ㅠㅠ 어젠 언니들하고 경희의료원 큰아주버님 병문안갔다왔어~~나보고 활짝웃으시더라고~~언니들도 오빠가 나보니깐 활짝웃는다고 그러네~~ 많이좋아지셨다고 해서 찾아뵙고왔는데 ㆍㅠㅠㅠ ㆍ더이상 안나빠졌음 좋겠네~ 아부지도 잘계시고 엄마새깽이들도 열심히 최선을다하고살께~~많이 지케주세요~~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손여사님♡♡♡

Date 2026.06.01 / View 76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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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게 그리운 남편에게 - 78

가끔 오빠는 우리가 보기 싫은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가 조금 괜찮아지니 어머님이 또 아프시네요.


오빠한테 가려고 준비만 하면 꼭 누군가가 아파서 못가요

부처님 오신날에 가려고 준비 했더니 아이가 아파서 못가고

선거날에 가려고 했더니 어머님이 아프셔서 못갈꺼 같아요.


매일매일이 생각나고 보고 싶은데..

정작 오빠가 쉬고 있는 그곳도 자주 가보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가득이네요.


하루하루 잘 쉬고 있나요?

오늘도 누군가의 평범한 안부인사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 당황했습니다.

괜찮은척, 씩씩한척, 잘 살고 있는척 하고 있지만...

말 그대로 척 인걸요.


오빠생전에 오빠랑 그렇게 가고 싶었던 강릉을 엄마랑 얼마전에 갔다왔어요.

바다에 앉아 멍하니 울고 싶었는데 엄마가 있어서 그건 안했어요

오히려 더 씩씩한 척 하고 잘 지내는 척 하고 왔습니다.

바다를 보며 오빠 생각을 더 많이 했어요.

같이 봤으면 더 좋았을텐데.

맨날 오빠 힘들게 하지 말고 기차타고 같이 와볼껄..


또 후회만 한가득이였어요.


다음엔 오빠 사진 들고 혼자 가야겠어요.

그때 꼭 우리 함께해요.


Date 2026.06.01 / View 56
신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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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야~~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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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6.01 / View 35
박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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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잘 다녀왔어, 엄마!

동호회 멤버들이랑 대전 방탈출 원정 다녀왔어.

너무 무서운 테마가 있어서... 인생 최초로 중도포기 해봤네...ㅠㅠ

진짜 너무너무 무서웠어.

벌써 6월 시작이다.

엄마가 편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었으면 좋겠어.

너무 보고싶고 진심으로 사랑해!

Date 2026.06.01 / View 45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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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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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6.01 / View 34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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