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47건
Memorial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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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5.27 / View 33
임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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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7월에 남편이랑 미국에 갈 것 같아

오빠 출장 가는데 앞에 휴가 붙여서 같이 미국 여행하려고.

엄마랑 알래스카 갔을 때 참 좋았는데.

엄마 프사가 알래스카인 걸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파.

엄마랑 다시 여행할 수 있다면 진짜 좋을 것 같다.

너무 보고싶고... 또 사랑해.

Date 2026.05.26 / View 36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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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사랑하는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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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5.26 / View 21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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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오늘은 부처님 오신날이야! 종교는 없지만 그래도 엄마는 이때가 되면


자식들을 위해서 절에가서 기왓장에 자실들 잘되고 건강하라고 기도했잖아~!


엄마 덕일꺼야...뭐가 되든 우리들이 잘 되는 것은


토요일 일요일까지 있어서 3일 연휴라서..나는 별로 연휴가 방갑지는 않아


엄마가 없으니 누가 내 옆에 있지도 않고...보고싶어 그래도 참고있어..


하나 하나 해결하고 내 맘이 엄마 볼 때 부끄럽지 않을때 찾아 갈려고


너무 늦지는 않을꺼야~~


누나가 원주 가자고 하는데 내가 지금 업체들하고 협상 하는게 아직 끝나질 않아서 확답을 못 주었어


내일은 비가 온데 ..시원하게 내렸음 좋겠어..근심 걱정 다 날라가게...


조만간 엄마 만나러 갈께....보고 싶고 또 보고 싶다...엄마가


사랑해~~내 엄마!


Date 2026.05.25 / View 27
한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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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1년등 달았어

엄마~ 오늘 혼자 절에 다녀왔어

엄마 1년등 달겠다고 스님한테 미리 전화드렸었거든

그래서 등값도 드리고 엄마 등도 볼겸해서

어색하지만 다녀왔어

부처님한테 생일 축하드린다고 절도 했고

우리엄마 잘 좀 보살펴달라고 부탁도 드렸어

아버지는 엄마가 사는 내내 지극정성으로 해드렸는데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엄마를 따라만 다닌거라

제대로 해드리는게 하나 없네

절까지 걸어가며 이제 이 길에서도 더이상

엄마를 볼수 없구나 하는 생각에 슬퍼지더라구

눈물 꾹꾹 누르며 올라갔는데

절 곳곳에 남아있는 엄마모습이 눈에 선해서 또 다시 울컥..

나는 이렇게 생생한데 엄마는 알록달록 예쁜 등도 아닌

하얀등에 이름을 달고 있는걸 보면서

낯설고 슬펐어

눈물 보이지 않으려고 법당에 눈감고 합장하고 앉아

가슴속에 엄마를 가득 담고 있다가 내려왔어

그리고 바로 오빠만나 엄마 아버지 보러 갔지

우리 봤지?

오랜만에 큰아들 봐서 좋았지?

엄마~ 오늘하루 엄마랑 함께 하던것들을 서툴게 나혼자하며

엄마가 없음을 아프게 느끼며 보냈어

간절하게 엄마가 그립고 그리웠던 하루였어

너무나 보고싶은 우리엄마...


Date 2026.05.24 / View 50
한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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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이 안나...

아무렇지않게 출근했다가 갑짜기 119 전화 받았을때...응급실 가는 내내 아닐꺼야...ㅠ 사랑하는 어린딸들 두고 얼마나 힘들었을까...여보 많이 힘들었지 그것도 모르고 화만내고...당신 보내고 4일이나 지났다. 어린 지안이는 속으로 삭히느랴 열까지 올라오고 이사가면 아빠가 길 가르쳐 준다고 했는데..오늘 당신이 먹던약들 지안이랑 정리하면서 눈물이 멈추지 않더라...살면서 당신이 모든걸 해줬는데 할줄 아는건 아이들 챙기는거 밖에 모르는 난데...이젠 열씨미 배우고 아이들 잘 챙겨가면서 키워볼께. 그곳에서 우리 세식구 잘 살수있게 항상 지켜봐줘라. 아이들에게 한없이 자상하고 사랑 듬뿍 주던 아빠. 가장으로서 최선을 다한 당신 정말 많이 사랑해.

아이들하고 자주보러 갈께...고통없는 그곳에서 편해지길🙏

Date 2026.05.24 / View 74
이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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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지만 ~~~

그립지만 좀참아보려고해~~여전히 울엄마 생각많이나고 사랑해~~오늘 온몸이때려맞은거처럼 야프다ㆍ ㆍㆍㆍㆍ 기분도별루고~~별내는 무슨일이있는건지~~다모두다 걱정거리다~~잘지내고 계셔여ㆍㆍ사랑해♡♡♡

Date 2026.05.24 / View 43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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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생 정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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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5.23 / View 25
정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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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남편 100

안녕~

보고싶고 그리운 남편.

매일 우리가 같이 했던 일상들이 생각나.

어느덧 내가 수술한지 100일이 지났고

우리곁을 떠난지 100일이 다가 왔어.

과거는 이제 묻어두고 현재를 살아가려고 노력중이야.

우리가 오빠를 어떻게 잊겠어

마음에 항상 함께 할거야

놓아줘야 하는데 붙잡고 있어서 미안해

사랑해.






Date 2026.05.23 / View 56
김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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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영원한 리즈 방랑백수님

우리의 영원한 방랑백수 준영님 !!

그곳은 여기보다 조금더 편하신가요?

여기 걱정은 너무 많이 하시지 마세요 준영님 추모하면서 다들 지내고 있습니다

이젠 그곳에서 더이상 상처 받지마시고 좋아하시는 작곡 작사 노래 마음껏 하시고. 다음생에는 아픔없는곳에서 태어나시길 바래봅니다

Date 2026.05.22 / View 118
우리의영원한 방랑백수님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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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너무 많이 보고싶어

엄마, 어제, 오늘은 엄마가 유독 더 보고싶고 눈물나고 그러네...

엄마도 내 생각 많이 하고 있다는 증거일까?

엄마도 나를 보고싶어 하고 있다는 뜻이겠지...

엄마, 나 너무 보고싶으면 꿈에라도 나와줘.

내가 엄마 보러갈 수 있다면 보러가면 좋겠지만...

그러면 엄마도 또 슬퍼할 거잖아.

편하게 쉬고 있어요. 사랑해...!

Date 2026.05.22 / View 42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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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요며칠 비가와서 시원하더니 오늘은 날이 참 좋네


보고 싶어서 왔어 엄마 보고 온지도 벌써 10일이 지났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


얼마 전에는 김포 이모한테 전화도 드렸어 이모도 이모도 혼자 계시니까 적막 한가봐


혼자는 늘 외롭지 엄마도 그렇지?


하루도 엄마 생각이 안난적이 없어 매일매일 엄마가 보고 싶고 그립고


내가 뭘 하던 항상 응원해줬는데..난 거기에 부흥을 못했지....그게 맘이 너무 아파 더 말을 못잇겠어...


여기라도 자주올께...


그립고 항상 보고싶은 울 엄마 내 엄마

Date 2026.05.22 / View 48
한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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