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1건
Memorial
보고싶은 우리 엄마

엄마, 나 요즘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어서 내일은 연차 쓰고 쉬기로 했어.

하루 좀 푹 쉬고 무용하면서 마음도 좀 다스리고 올게.

엄마 너무너무 보고싶다.

늘 사랑하는 거 알지?

Date 2026.05.12 / View 49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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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비공개
Date 2026.05.12 / View 29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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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어제는 엄마를 진짜 하늘나라로 보내는 49제 였어~


4남매가 모두 모였어! 오랜만이였지?


어땠어? 엄마 자식들과 사위 손주들 보니 좋았어? 나는 속으로 눈물이 나던데..


잘 지내 볼께...4남매


모두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걱정은 하지 말고


자꾸 눈물이 난다 나는


엄마와의 추억이 깊어도 너무 깊은가 봐...그래도 난 좋은데 그게 힘들 때가 있네..


맘껏 웃을 수가 없어!


우리들한테 서운한 것 있음 모두 버리고 웃는 얼굴로 나보러 와줘 알았지?


참 가족사진 엄마 옆에 두고 왔는데 맘에 들어?


사랑하는 엄마 보고오니 맘은 좀 괜찮아 지던데 보고와도 또 보고 싶어~~


사랑하는 울 엄마 내엄마!


조만간 또 보러 갈께!





Date 2026.05.12 / View 56
한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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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일 또 올게

엄마 오늘 너무 정신이 없어서 너무 늦게 왔다.

오늘 운동 잘 갔다오고 내일 또 엄마 보러올게.

많이 보고싶어. 정말 사랑해!

Date 2026.05.11 / View 28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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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잘당겨왔어요
비공개
Date 2026.05.11 / View 38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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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아빠

주말에 가족들 다녀간거 봤지?

난 토요일에가구 엄마랑 동생이랑 이모이모부는 일요일에가구

이틀 연속으로 가족들 봐서 좋았지?


난 아직도 아빠가 없다는게 꿈같아

오히려 처음보다 지금이 더 마음이 많이 힘든 것 같네


오늘은 날이 흐리다

아빠 있는 그곳은 매일 화창하고 좋은 날이길 바랄게


Date 2026.05.11 / View 33
김남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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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남편

(190) 47

가슴이 답답하고 터질거같아서

당신한테 하소연이라도 하고싶어

울지않으려고 했는데 울고싶다

내일이면 모든일이 해결될줄 알았는데

한달뒤로 미뤄졌어 온몸의 힘이 쫙 빠진다

세상에 뭐 이런사람이 있나싶어

몇일전에도 통화했었는데 오늘 또 다른말을하네

본인의 이익만을 위해 사는사람

피도눈물도 없는 사람같아

나한테 이렇게 못되게하고

앞으로 얼마나 잘사나 지켜봐야지

마음의 평정심을 찾기가 힘들다

당신이 제발 나좀 잘되게 도와줘요

사랑합니다

Date 2026.05.10 / View 104
조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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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오늘은 일요일이야~~ 내일이 엄마 만나러 가는 날


근데 맘이 좋지는 않아 49제는 이제 진짜 하늘나라로 가는 날이라고...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라서 싫어...


내일은 4남매 모두 모이니까 좋을꺼야..!


매일 보고 싶어!


울 엄마 내 엄마!


내일 만나....사랑해~

Date 2026.05.10 / View 44
한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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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권이에게

권아..권아..권아..보고싶다

너에게 너무 미안해서 사과하고 싶었는데..

막상 글을 쓰니 또 마냥 보고싶다..

너무 미안해서 보고싶다 하는 것도 죄스럽다 생각했는데..

익숙해진 줄 알았는데.. 불쑥불쑥 니가 생각나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가서 피를 뽑았는데 너무 아프드라

수도 없이 검사하고 치료받느라 혈관이 남아 있지 않던 니가 생각나 너무 미안하고 맘이 아팠어

왜 너의 아픔을 공감하지 못했을까

왜 난 이리도 무지 했을까

죽음에 대한 나의 안일함이, 나의 무지가, 외면이 너를 죽게 했어

내가.. 너를 죽음으로 내몰았어.. 미안해 정말 미안해..내가 정말 잘못했어

나는 왜 그렇게 화가 나 있었을까..왜 이렇게 못났을까

니가 아프고나서 나는 내가 너의 보호자라고만 생각했나봐

그런데 니가 떠나고 알았어

니가 나에게 얼마나 든든한 존재였는지..얼마나 나에게 힘이 되는지

니가 없는 세상은 좀.. 무서워

진작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난 왜이리 무지했을까

미안해 못되게 굴어서 정말 미안해

넌 나에게 너무 든든하고 친절한 사람이였어.. 고마워 권아.. 너무 미안해

Date 2026.05.10 / View 41
양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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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야 보고싶어

찬우야 벌써 3일이나 지났어 너무 보고싶어 1년전으로 다시 돌아가서 넌 지켜주고싶었서 거기서도 행복하고 사랑해 너 웃는모습을 보면 너무 보고싶고 그래 사랑했고 고마웠어 거기서도 행복해야해 사랑한다 찬우야

Date 2026.05.09 / View 67
김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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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야 보고싶어

찬우야 보고싶어.. 가버린지 벌써 3일이나 지났네 거기선 근심 걱정없이 행복하게만 살아줘 항상 고마웠고 미안했고 이럴줄 알았으면 좀 더 잘해줄껄 후회만 남는다 하늘은 뭐가 급하다고 널 이렇게 빨리 데려가냐..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다 거기서는 행복하게 행복하게 살아줘 너 생각날때마다 이렇게 적으러 올게 고마웠어 그리고 미안해

Date 2026.05.09 / View 70
박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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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야사랑해

찬우야 잘 갔지? 보고싶어 사랑해 누나가 많이 사랑해 누나 꿈에 나와줘 사랑해 보고싶어 정말 사랑해 곧 보러갈게 진짜 사랑해!! 다음생에 누나랑 재밌게 노는 거야!!! 누나가 나중에 너 보러 올라가게 되면 그 때도 우리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술래잡기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너가 좋아하는 춤도 추면서 신나게 놀자 사랑해 오늘도 행복해❤️❤️

Date 2026.05.09 / View 77
권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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