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1건
Memorial
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서 어제는 술기운인지 엄마 사진 많이 보고 울었어


오늘은 내가 좀 늦었지...어제 거래처랑 만나서


오랫만에 술한잔 마셨어 그랬더니 몸이 만신창이가 되었네


이제 술 안마실께 늘 잘 안마시지만


오늘은 둘째 고모한테 전화 왔네...의외야


엄마 걱정을 하더라고 그리고 나보고 잘 모셨냐고...


통화를 오래 하기 싫어서 네, 네, 네 하고 끊었어..


오늘도 나는 컴퓨터 앞에서 일하고 있는데 일도 잘 안되네...


나 엄마 곁으로 가면 안되나?


혼 낼거지?


보고싶고 또 보고 싶은 울 엄마 시간 내서 또 갈께..!




Date 2026.04.15 / View 49
한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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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안녕 아빠

자주 못 가서 미안해

요즘 내가 미워서 꿈에도 안 나와주나

좋은 일도 힘든 일도 많은데

얼른 가서 다 얘기 해줄게

보고싶어

곧 보자

Date 2026.04.15 / View 56
박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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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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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4.15 / View 21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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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너무 바쁘다

엄마, 요즘 일이 너무 많아서 진짜 정신이 하나도 없어....

그래도 힘내서 열심히 해볼게.

너무너무 보고싶고 많이 사랑해!

Date 2026.04.14 / View 40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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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보물 주신이

주신아!

4월10일날 보고 왔는데두

더 보고 싶고 생각난다 ᆢ

너 절친! 인휘 5월30일날 결혼한다네 ᆢ

울주신이두 엄마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ᆢ

많이 보고프고ㅡ

잘 못해준건만! 생각나네 ᆢ

엄마 만나는! 날까지 거기에서

하고픈거 다하면서 행복하게 보내다 만나자

Date 2026.04.14 / View 37
이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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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좀 전에 엄마 보고 왔는데...나 봤어?


이쁜 노란 장미 엄마한테 갖고 갔는데....며칠 안되었지만 너무 늦게 가서 미안해


점점 경치가 좋아지더라 봄이라 그런지...엄마랑 봄나물 캐던 기억이나네


엄마가 태어난 육개포가서...


엄마 살던 집에 가고 싶은데 아직은 용기가 안나 눈물이 많이 날 것 같아서


그래도 갔다가 와야 하겠지...


엄마 울 엄마! 늘 보고 싶은 울 엄마


또 보러 갈께...!


오늘은 꿈에라도 한번 왔다가 넘 보고 싶어!

Date 2026.04.14 / View 43
한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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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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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4.14 / View 41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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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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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4.14 / View 23
김남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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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예쁜 울엄마...

엄마..우리엄마...

정말로 많이 미치도록 보고싶어ㅠㅠ

요즘 길을 걸을때 엄마랑 손잡고 걸었던 추억을 되새기며 걷고 있어... 엄마가 마치 내옆에 있는 것처럼 ...혼잣말 하고....

엄마 나 요즘 잘 지낼려고 노력 하고 있어...

우울증이 전보다 좀 나아졌어...

성당 언니들이 나 얼굴이 밝아졌대..

주님께 기도를 열심히 해서 그런가?

엄마 정말로 잘지내고 있는거지??

솔직히 지금현실이 꿈 이였으면 좋겠어....

꿈이면 빨리 깨어나서 엄마 한테 정말로 잘 하고 내가 후회와 죄책감 으로 살지 않을텐데...

엄마..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엄마 이번주 토,일요일 1박2일 여행 갔다올께~

여행 끝나면 다음주에는 성지순례 2건 있네...

나는 엄마를 위해서 열심히 살려고 노력할께...

엄마..우리엄마 많이 사랑해 💕❤️

보고싶다..우리엄마...

Date 2026.04.13 / View 42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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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엄먀

또다시 월요일이네ㆍㆍ오뉴월에도 안걸리는 감기가 갑자기와서ㆍ ㆍ오늘또병원가서 약타왔어ㆍ ㆍㆍ얼마나오래살려고 이리 잔병치레냐 하면서도 또병원다녀왔네ㆍ다리랑 여전히불뼌하지만 그냥 그럭저럭 지내고있어ㆍㆍ무료하게ㆍㆍ아주무료하게ㆍㆍㆍㆍㆍᆢ ㆍㆍㆍㆍㆍㆍ건강하니 빨빨거리고 돌아다니는게 최고의 복이 아닌가 싶으네~~한주도 잘지내시고요~~~사랑합니다~~♡♡♡

Date 2026.04.13 / View 56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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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오늘도 날씨는 너무 좋다..이런 날 엄마가 옆에 없다는 것이 너무 슬퍼


급한 불은 껏어.....지인의 도움으로 그런데 지금 시스템이 장애가 나서 결과는 하루 이틀 늦게 나올듯해


내 의지가 아닌 기다림은 사람을 지치게 하네


엄마도 그렇지....내가 보고 싶어도 못오니까..근데 엄마는 꿈에 올수있지? 길 잃어 버리지 않게 내가 안내 할께


오늘은 꿈에 나와주라 너무 엄마가 그립니다.


내일은 잠깐 이라도 들릴께...꼭!


처리 할 일은 있지만 그래도 일보단 엄마가 나한테는 일 순위니까...


일 안하고 왔다고 야단치기 없어...


울 엄마 사랑하는 내 엄마!!!



Date 2026.04.13 / View 45
한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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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게 그리운 남편에게 -70

따뜻한 주말은 잘 보냈나요?

운전대를 잡고 집으로 가는길에 오빠가 생각이 무척이나 나는 주말이였어요.


오늘 아침에 평소처럼 출근하던길에 아무렇지 않게 예전에 오빠가 사준 목걸이를 차고 출근했는데...

분명.. 아파트 엘레베이터에서도 목걸이를 봤는데

사무실에 오니까 목걸이가 없어서 아침에 한참을 울먹이면서 아무것도 못했어요

아직 나는 많이 힘들구나.. 아직 오빠가 많이 그립구나...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오빠한테 말을 계속 걸고 대답도 없는 이야기들을 하고 있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한참뒤에 옷속에서 뿅 하고 나온거 있죠?


어찌나 허무하고 반갑던지....


근데 그 짧은시간에 심장이 쿵 하고 떨어진거 같은 느낌이라..


오빠가 사줬던 목걸이들은 고이 잘 보관해야 할꺼 같아요.


맨날 사준건 안하고 다닌다고 뭐라 했는데.. 솔직히.. 그건 아끼고 아낀거였거든요...

근데 이제 더 아껴야 할꺼 같은 마음이에요.


그냥 오늘 하루도 그렇게 오빠를 생각했다고 이야기 해주고 싶었어요.

멍했던 주말을 지나 월요일 아침부터 부쩍 오빠를 그리워 하노라고... 말해주고 싶었어요.

그래도 이번주 잘 지내볼께요.

우리 주말에 웃으면서 만나요


Date 2026.04.13 / View 47
신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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