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1건
Memorial
그리운 울엄마...

엄마 나 한의원에서 물리치료 받고 있어...

발목 아킬레스건 이 약간 다쳤나봐...

몇일 침 진료 받고 물리치료 받으면 된다고 하네...

깁스 안해서 다행이야...또 깁스를 할까봐 걱정했어...

엄마 딸 칠칠맞지?

엄마가 맨날 나보고 칠칠 맞아서 부딪히고 넘어진다고 했잖아..

엄마생각을 하니 눈물 날것 같아..

병원 이여서 눈물 참고 있어....

엄마 보고싶다...너무나 보고싶어...

엄마 딸 안보고 싶어?

꿈에 나오면 안돼? 몇주전에 꿈에 나왔는데 또 보고싶어...

엄마를 위해서 매일 기도 드리고 있어... 🙏

엄마 많이 사랑해... 💕

Date 2026.04.21 / View 34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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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오늘은 누나를 만나고 왔어 ,,,역시 가족은 티걱 태걱 해도 가족이야!


누나가 좋은 말 해주더라


내가 잘되어서 가족들에게 은혜는 갚아야지..


하나 풀고 나면 하나가 꼬이고 하는 상황이지만 꼭 이겨낼께


뭐든 남 탓은 하지 않고 악작 같이 돈벌께..내가 성공하는 모습 꼭 보여줄께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열심히 해서 이겨 낼 테니 엄마도 꼭 지켜봐 줘 ...


늘 보고 싶은 울 엄마!! 내 엄마

Date 2026.04.21 / View 50
한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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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안녕
비공개
Date 2026.04.21 / View 26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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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나 발목 괜찮은 것 같애...

엄마..우리엄마..

엄마 나 발목 괜찮아...걱정하지마...

걸을때 별로 안아파..파스 붙이고 소염진통제 먹고 발목 보호대 했어... 내일 미사 끝나고 한의원 가서 침 맞을께...

엄마 ..어제부터 계속 울어서 미안해...

속상하지? 내가 엄마를 많이 사랑했나봐...

이해해줘...아직 엄마를 보내지 못하겠어...

이기적인 딸 용서해주세요... 엄마를 붙잡고 있어서 미안해...

엄마...엄마 정말로 미치도록 보고싶다...

엄마 오늘 아빠랑 싸워서 미안해...

아빠...너무 힘들어...고집이 너무 세...

엄마 고맙고.. 사랑해 💕

Date 2026.04.20 / View 33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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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오늘은 엄마한테 미안한 맘으로 글을 쓰네


아무것도 묻지 말고..... 나는 그냥 엄마한테 늘 못난 자식이 였나봐


엄마 은혜는 잊지 않고 살아 갈께...


더 이상 글을 못쓰겠어...


보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미안해....

Date 2026.04.20 / View 37
한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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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비공개
Date 2026.04.20 / View 36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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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오랜만에 왔어

아빠 ! 편지 며칠만에 쓰네 ~

어제 엄마랑 아빠 잠깐 보고왔는데 우리 봤어?

5일동안 도봉집 있다가 오늘 퇴근하면 오류동집으로가~

엄마 또 허전해하겠다 그치 걱정이야 정말루~~

내가 자주 들여다봐야지 맛있는것두 자주 사먹구 ㅎㅎ

아빠 어제도 말했는데 짱구가 아픈지 자꾸 기침을해

오늘 엄마가 병원 데려가본대 ㅎㅎ

그리고 오이도 병나서 약줘야한대

엄마도 이모부도 속상해해 약 치면 괜찮아지겠지?

ㅎㅎ 아빠는 거기서 편히 잘 쉬고만 계셔~

아직도 아빠 생각만하면 눈물 나는데

잘 이겨내볼게~!!!!! 안녕 아빠~~!!

Date 2026.04.20 / View 50
김남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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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엄마

언제부터인가 좋은일을당해도 감흥도없고 ㆍㆍ아파트입주으할때도 아무런느낌도없더니만 좋은일생겼는데도 아무런감정도 없는 나보고 이서방이 무슨일있냐고 ㆍ이서방 큰건하나 한거 보고있어? 새집도못와보시고 같이 기뻐했음 얼마나좋을까 ~하는생각만드네~~~요즘 조금만 돌아다니고 .무리해도 몸살나듯이너무아파ㆍㆍ물어보니ㆍ허리에 쓸힘을 허리에못쓰고 온몸에써서 그렇다고하더라고~~삶의질이 떨어지니 뭐든하고 싶지않지만 좀더힘을내보도록하께~~~요즘 혜진이가 ㆍ아부지 뱐찬에~~ 빨래에ㆍㆍ너무애쓰고있어ㆍ ㆍ엄마도 하늘나라에서 가족들 꼭지켜줘요~~~ 오랜만에 와서 미안하고 많이사랑해요~~♡♡♡

Date 2026.04.19 / View 50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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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나 발 또 삐긋했어ㅠㅠ

너무나 그리운 우리엄마 ~

엄마 나 지금 경주야... 마지막 여행지야...

엄마 나 또 발목 삐긋했어...전에 다친발목...

엄마...엄마가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

엄마가 없다는게 너무 서러워...

아프니까 더 보고싶어 ㅠㅠ

하늘나라에서 나 지켜줘...

무사히 집에 갈수있게...

집에가서 또 펀지할께...

보고싶어 엄마...

사랑해...💕

Date 2026.04.19 / View 67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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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가슴 시리도록 보고 싶은 엄마!


더 이상 뭘 말하겠어...


어제는 꿈에 나타났는데 아픈 모습이 였어...


가슴이 먹먹하고 슬프네 아직도 많이 아픈가봐


난 그것도 모르고 꿈에 안나 온다고 징징 되었으니....


가슴 시리도록 보고 싶은 엄마!


내일은 엄마 보로 갈께..내가 자주 갈께


사랑하는 나의 엄마!

Date 2026.04.19 / View 73
한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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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엄마 아들이 8kg이 빠졌네 한달만에..군대 전역 할때 몸무게네...63kg


벌써 4월 중순을 넘어 버렸네 며칠 전 엄마한테 갔다 온지 4일 밖에 안지났는데..


시간은 참 빨리도 지나가 무심하게


엄마랑 많은 시간을 보냈어도 지금도 부족한 것 같은


자꾸 후회되는 것이 있어서 맘에 쓰여 작년 12월이...


어떻게 해서 든 하루 여행을 갔다가 왔어야 했는데..


내가 너무 무기력하게 있으니 선배가 내일은 같이 보내자고 하네..


엄마가 곁에 없다는 생각은 안하는데 자꾸 현실을 보니 그렇지 않을 때 무기력해지네.


누구에게나 있는 현실이지만 난 너무 받아 드리는게 힘든 가봐 맘이 여려서가 아니고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이 깊어서 일꺼라고 생각해


오늘은 토요일이고 날이 좋아서 봄 나들이가는 사람들이 많으네..


나도 엄마랑 가고 싶다...


울엄마 어제도 꿈에 안나와주네...바뻐?


안바쁠때 아들보러 와주라..


조만간 엄마 만나러 갈께...엄마를 보고와야 내가 살아있는것 같아..


울엄마 내 엄마! 사랑하는


Date 2026.04.18 / View 74
한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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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일 1박2일 여행 갔다올께..

보고싶은 울엄마...

내일 새벽4시에 일어나서 6시50분까지 광화문에서 여행사 버스 타고 동해안 1박2일 여행 갔다올께...

엄마 나 불안해...배 아플까봐...과민성대장증후근...

저번 여행가서 설사해서 고생 했잖아...ㅋㅋ

지사제,소화제 등등 챙겼어...

동해안 울진,영덕,포항,경주 로 패키지여행가.. 고생하러..ㅋ

잘다녀올께 엄마...

엄마랑 단둘이 여행가는게 내소원 이였는데..

엄마 나중에 하늘나라에서 만나서 여행가자...꼭...

그때까지 나 기다려줘...환생하지 말고...혹시나해서...

엄마...많이 보고싶고 많이 사랑해 💕


Date 2026.04.17 / View 60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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