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1건
Memorial
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오늘은 늦었지?. 힘들때 옆에있는사람들이 걸러지더라!


오늘 그 현실을 다시 깨달았네...


독하게 살께...!


보고 싶은 내 엄마 !


오늘은 짧게 글써....내일 준비 할 일이 많네...


Date 2026.04.27 / View 38
한규봉
바로가기
Memorial
아빠~

넘 그립고 보고싶은 울아빠

오늘 비가 와서 엄마가 우울해 하실까 걱정했는데

요즘 쑥 뜯어 떡 해서 자식들 먹이는 즐거움에

엄마가 활력이 넘치네 ㅋ

아빠 보고 계시지요?

울엄마 잘 지켜 드리고 있어요~

아빠 만나는 그 날까지 울엄마 5남매가 잘 지켜 드릴께요

약속한거 꼭 지킬께요

사랑해요 아빠♡♡

Date 2026.04.27 / View 37
이윤선
바로가기
Memorial
사랑하는 내 할아버지

할아버지 !

천국에는 잘 가셨어?

할아버지가 그토록 사랑하는 가족들을 놔두고 어떻게 가셨을까 생각하면

눈물이 다 나네요.


우리 할아버지는 나에겐 최고의 할아버지였어 !

항상 이쁘다, 고맙다 해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할아버지랑 할머니랑 같이 밥을 먹거나 함께 있으면

힘들거나 치열하게 살아온 일상을 뒤로하고 나는 안정이 되었어.

이제는 우리 천국에서 만나야 한다니,,

멀게 느껴지지만 나도 나중엔 손자 손녀에게 할아버지처럼

좋은 할아버지가 될 수 있도록 잘 살게요 ! 그러고 만나요.


내가 할아버지를 자주 보러 간 이유는

할아버지 살아 생전에 웃는 모습을 많이 봐 놓고 싶었어.

그래야 할아버지가 먼저 천국에 가실 때, 후회는 없을 것 같아서.

근데, 그것이 또 안되더라고요,,,

더 아른아른 거리는 거 있지?


천국에는 잘 갔죠?

사랑하는 할아버지의 엄마 아빠 그리고 형 누나랑 같이 못다한 이야기도 잘 하고 있죠?

맛있는 것도 잘 먹고 잘 즐기고 있죠?


우리 할아버지 외로웠을텐데

외롭다 생각하지말고,, 항상 우리 가족들이 생각할거예요.

그리고 저도 힘들거나 좋은 일이 생기거나 할 때

항상 할아버지 보러 갈 거니까

걱정마시구 !!


가끔 할아버지가 부르셨던 노래 들으면서

웃고, 울고 그럴랑께 내가 울어도 슬퍼하지 말고 !!


30년 동안 내 최고의 할아버지 해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할머니는 내가 잘 모실게요.


그러니, 편안하게 하늘에서 지켜봐주세요.


또 올게요.



Date 2026.04.27 / View 58
설경인
바로가기
Memorial
여보 강성연 보고 싶어

여보 강성연!

사랑하고, 고맙고, 감사해♡

당신 말처럼 아이들 효도는 당신 것까지 내가 다 받을게.

대신 아이들 잘 키워서 다시 만나는 날 이렇게 잘 키웠노라고 당당하게 자랑할 수 있도록 멋진 어른으로 성장시켜 볼게.

나 믿고 지켜봐줘!

하나님의 품 안에서 절대 통증 없이 평안하길 바래.


2026.4.16 당신을 사랑하는 아내 임경화


PS. 아이들은 이제야 아빠가 돌아가실 걸 실감하는 것 같아.

내가 다독이며 잘 버텨볼게.

버티다 보면 조금 편안해 지는 날이 올거야.

당신은 가족 걱정하지 말고 하늘나라에서 보고싶은 부모님 사랑 많이 받으며 응석도 부리면서 잘 지내.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나는 여보가 남겨주고 간 숙제들을 열심히 하나하나 해결해 볼게.


우리 경화 잘한다 응원해 주는 당신이 없어서 힘은 나지 않지만 그래도 멀리서 응원해 줄 거라 믿고 버텨볼게.

여보 사랑해♡♡♡♡♡♡


PS. 여보 자꾸 할 말이 생기는데 어떡하지?

우리 걱정 때문에 뒤돌아보지 말고 천국으로 바로 가!!

상속 문제가 좀 힘들 것 같긴 한데, 어머님 아버님이 숙모님 꿈에 자꾸 나오신대, 걱정 말고 경화 믿고 계시라고 전해줘.

내가 지혜롭게 잘 해결해서 어머님뜻 아버님뜻 당신 뜻대로 아이들에게 잘 물려줄게.

Date 2026.04.27 / View 67
임경화
바로가기
Memorial
엄마 주말잘보내셨어요?
비공개
Date 2026.04.27 / View 37
강혜진
바로가기
Memorial
벌써 4월 말이네

엄마, 오늘은 공식 동호회 활동일은 아닌데

재밌는 테마 예약에 성공해서 그거 하러 가는 날이야.

건대 가니까 엄마 생각이 더 많이 나겠네.

오늘도 안전하고 재밌게 활동하고 올게.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6.04.27 / View 29
문현정
바로가기
Memorial
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너무 그리운 엄마!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주말과 휴일이 되면 엄마가 더 그리워


난 힘든 시기를 맞고 있어,이겨내고 있는 중이야 앞으로 당분간은 무지 힘들 것 같아


하지만 반드시 이겨내서 당당한 아들로 다시 태어날꺼야!


엄마 보고 싶어도 꾸~~욱 참고 있어 안그럼 내가 못이겨 낼것 같아!


무슨 뜻인지 알지?


내 엄마 영원한 내 엄마 보고싶다


Date 2026.04.26 / View 39
한규봉
바로가기
Memorial
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어제는 규선이 한테 전화 왔어 5월11일 엄마 49제에 온데


막내아들 온다니까 좋지! 현정이 가족도 누나 가족도 올꺼야 엄마 보러


그전에 나는 들릴께 그때도 가고


힘든 시기가 지나면 엄마 곁으로 갈꺼야!


힘들때 가면 엄마가 좋아하지 않을 테니까..


나는 정말 엄마가 좋아 내가 잘해드리지 못해서 맘이 아프지


잘되는 모습만 보여 줄께!


지켜만봐줘 도와줄 생각은 하지 말고...꼭 지켜만봐줘


울 엄마,,,엄마 생각만 하면 못난 아들은 자꾸 눈물만 나네..


지금은 모들 걸 다 내려 놓고 다시 시작 할꺼야!



보고 싶은 울엄마....내 엄마 사랑해!


조만간 보러 갈께!




Date 2026.04.25 / View 54
한규봉
바로가기
Memorial
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엄마가 그곳에 간지 꼭 한달인데 오늘 큰 결심을 했어 !


선배 만나서 조언도 받고 친구가 오케이도 했고


그래서 월요일에 주저 없이 진행하려고


자세한 이야긴 나중에 할께 암튼 모든 걸 버리고 다시 시작하는 거야


지금 내가 너무 견디기 힘들어 어떤 것도 할 수 가 없을 것 같아서


잘 될꺼야~~~


걱정 말고 아들 인간관계는 좋아!!


당분간 가지 못하더라도 이해 해줘 다 정리하고 갈께 엄마 보러


사랑해 보고 싶은 내 엄마 울엄마!



Date 2026.04.24 / View 43
한규봉
바로가기
Memorial
오늘 무용 잘하고 싶은데 자신이 없다

요즘 업무도 새로 배우고 출장도 다녀오고 해서

무용 연습을 많이 못했어...

다음주가 촬영인데...

그래도 오늘 수업 9시니까 최대한 집에서 연습하다가 가려고!

주말에도 연습하고 다음주 평일에도 연습해서 촬영은 멋지게 잘해볼게!

엄마도 나 춤추는 거 보면 좋겠네!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6.04.24 / View 27
문현정
바로가기
Memorial
엄마
비공개
Date 2026.04.24 / View 25
강혜진
바로가기
Memorial
능소화 사랑
비공개
Date 2026.04.24 / View 34
능소화
바로가기